이날 인선에는 17개 부처의 장관 후보자나 청와대 비서실장을 비롯한 비서진 인선이 발표될 것으로 알려졌다.
윤창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은 12일 언론 브리핑에서 “내일 오전 11시 ‘박근혜 정부’의 주요 인선에 대한 2차 발표가 있을 것”이라면서도 대상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구체적으로 말씀 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윤 대변인은 "박 당선인이 직접 참석해 발표할 것이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도 "내일 오전 발표를 보면 알게 될 것"이라며 "그외엔 잘 모른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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