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라마어워즈 2013] 누드톤 드레스, 누가 잘 어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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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06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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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드라마어워즈 2013 [사진=이형석 기자 leehs85@ajunews.com]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에서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여자 스타들의 드레스가 화제다. 수지는 어깨선이 드러나고 몸매 피트되는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어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에이핑크 손나은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여신같은 분위기의 롱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관심을 모았다. 또 김소현은 귀여운 외모에 맞게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인형같은 모습을 과시했다.

이들의 공통점은 누드톤의 드레스를 입었다는 점. 라인을 살린 누드톤 드레스를 입으면 섹시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살릴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서울드라마어워즈 2013에서 수지는 '한류드라마 여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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