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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류콘 제공]
아주경제 홍광표 기자 = 기능성 스포츠 제품 및 수영복을 제조 및 판매하는 의류기업 류콘은 신규 애슬레저룩 브랜드 ‘피크닉 그라운드‘를 론칭했다.
피크닉 그라운드는 ‘레저와 여가·패션과 일상 그 경계를 입다’라는 콘셉트의 의류브랜드로 고급 의류에만 적용되는 봉제선이 없는 심리스 기술, 몸과의 마찰을 최소화한 레이저 커팅 등을 적용했고, 장기간 미세한 향을 발산하는 아로마 캡슐, 악취를 흡착하는 데오도란트 기술 등 기능성의류가 가질 수 있는 조건을 한데 모았다.
피크닉 그라운드는 론칭 전인 지난해 11월 ‘코리아 美 페스티벌’을 통해 ‘첼린지&체인지’를 주제로 애슬레저룩 쇼를 통해 일부 대중에게 공개된 바 있으며, 상하의 라인업 19종을 통해 시장반응을 살펴본 다는 계획이다.
류콘 관계자는 “그간 국내외 유명 유통기업과 스포츠 브랜드들에게 고기능성 의류와 심리스 제품을 ODM 방식으로 수출하면서 얻은 기술적 노하우와 유명디자이너와 협력을 통해 운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다용도로 입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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