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연합뉴스]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의 한 레스토랑이 정부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지침을 따른다는 취지에서 5일(현지시간) 시범적으로 실외에 유리 박스들을 설치하고 자원자들에게 음식을 서빙하고 있다. 직원들은 모두 얼굴에 플라스틱 가리개를 착용하고 이들을 응대하고 있다. 관련기사장동혁, 광주서 '참정권 침해' 집회...당내에선 거리두기오만, '美 이란 거리두기 요구' 거부…호르무즈 논의 계속 #코로나 #유럽 #거리두기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제노시스AI헬스케어, 각계 전문가 35명 배출한 '제8기 AI 아카데미' 수료식 대학생 시선으로 알리는 휴대폰결제…홍보단 2기 출범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