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올겨울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한 26일 강원 강릉시 한 바닷가 방파제 난간이 파도가 들이치면서 고드름이 생길 정도로 꽁꽁 얼어붙었다. 관련기사'소만' 전국 출근길 비···오후에 대부분 그쳐주말 날씨 30도 넘는 '초여름 날씨'...일교차 커 주의 #날씨 #추위 #고드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삼성전자 파업 유보 [포토] 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표현의 자유: 프리덤 250 한-미 창조적 대화' 행사 성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