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중국 '정찰풍선'이 4일(현지시간) 미국 전투기에 격추당한 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서프사이드 비치 바다로 떨어지고 있다.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은 4일(현지시간) 성명을 내고 "오늘 오후 바이든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미 북부사령부 소속 전투기가 사우스캐롤라이나 해안 영공에서 중국이 보내고 소유한 고고도 정찰풍선을 성공적으로 격추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하루 차이로 날리는 위약금 막는다…노랑풍선이 꺼내든 '이 기술'동탄 11%·구리 8% 뛴 뒤 '뒷북 규제'…풍선효과 변수로 #격추 #정찰풍선 #풍선 좋아요1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영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 [포토] '스타벅스 응원 논란' 탄원서 제출하는 김동연 배재학당총동창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