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개혁신당 이낙연 공동대표(오른쪽)와 김종민 최고위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새로운미래 당사에서 개혁신당과의 결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잘못된 판단…지지층과는 함께 가야"결혼설은 부인했는데…코드 쿤스트, 8년 연인과 결별설에 소속사 "확인 어려워" #이낙연 #개혁신당 #결별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광주 찾아 참배하는 배재고 [포토] 외환시장 24시간 첫 거래 시작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