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 이하 광장)은 지난 25일 문호준 대표변호사(사볍원수원 27기)와 성창호(사법연수원 25기)·우동석(사법연수원 30기) 운영위원을 신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장은 25일 전체 구성원 회의를 열고 문호준 운영위원을 기업자문그룹 신임 대표사로 선임했다고 발표했다.
문 변호사는 지난 1995년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지난 2001년부터 광장과 함께하고 있으며 기업자문 분야에서 경력을 쌓아온 기업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사모펀드, 기업지배구조,부패방지, 준법감시, 적대적 인수합병(M&A) 외국인투자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다.
이날 문 변호사와 함께 선임된 성 운영위원은 서울대 법대 졸업을 1년 앞둔 지난 1993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서울남부지법에서 판사로 법관생활을 시작한 그는 법원행정처 인사관리심의관, 대법원장 비서실 부장판사 등을 거쳐 지난 2023년 광장에 합류했다. 그는 지난 24년간 법관으로 재판 업무 외 사법행정 업무에도 풍부한 경험을 쌓았고, 광장에서는 각종 소송 업무와 법률자문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우 운영위원은 지난 1998년 사법시험을 합격한 후 다음해 서울대 법대를 졸업했다. 지난 2004년부터 광장과 함께하고 있는 우 운영위원은 인수금융과 부동산 업무를 담당한 전문가다. 다양한 해외투자 분야에서도 전문성을 인정 받으며 활약하고 있는 그는 캐나다 파견근무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와 자원개발 프로젝트에도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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