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 크기 때문...협의가 필요하다 판단" 우원식 국회의장이 27일 국회에서 현안관련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속보] 우원식 "상법 개정안 이견 매우 커…오늘 본회의 상정 안해" 관련기사국민훈장 무궁화장 받은 우원식 전 국회의장국회 전반기 의장단 활동 종료…우원식 "국회, 갈등의 벽에 막히면 안 돼" #국회의장 #본회의 #우원식 #상법개정안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으로 당무 복귀…"진보적 가치 발굴하겠다" 與, 패스트트랙 개정·필버 요건 강화 '초읽기'…상임위원장 교체 법안도 통과 임박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