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청각전문솔루션 기업 디만트코리아의 버나폰 보청기가 오는 20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KIMES 2025'에 참가한다고 17일 밝혔다. 1946년 스위스에서 시작된 버나폰 보청기는 78년 이상의 역사를 자랑하며, 세계 최초로 디지털 프로그래밍 보청기를 개발하기도 했다.
버나폰보청기는 최근 신제품 '엔칸타(Encanta)'를 출시하며 보청기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엔칸타(Encanta)는 사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4가지 맟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활동적인 환경에서 또렷한 소리를 원하는 사용자부터, 비교적 소음이 적은 공간에서 편안한 청취를 선호하는 사용자까지 각자의 생활 방식에 최적화된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번 KIMES 2025 전시에서는 버나폰 보청기 제품뿐만 아니라 대리점 창업 희망자를 위한 비즈니스 상담도 진행된다. 창업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디만트코리아 본사 방문 혹은 본사 대표 전화를 통해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부스를 방문하는 예비 창업자들은 버나폰 브랜드의 강점과 다양한 지원 혜택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으며, 현장에서 1:1 상담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수 있다.
한편, KIMES는 1980년에 시작된 국제 의료기기 및 병원설비 전시회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