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위례·백현동·성남FC 사건' 1심 공판에 출석하다 지지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은 4·2 재보궐선거 결과에 "주권자 국민의 준엄한 민심을 받들어 내란 종식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앞으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을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조 수석대변인은 "주권자 국민은 민심을 거스르고 내란을 옹호하면 심판을 받는다는 분명한 경고를 보여줬다"며 "국민의힘은 이번 선고 결과를 제대로 직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더욱 겸허하고 치열한 자세로 국민의 삶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며 "이번 재보선에서 보여주신 민심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전날 치러진 4·2 재보선에서 민주당은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경남 거제시장 선거를 이겼다. 다만 민주당의 '안방'인 전남 담양군수를 조국혁신당에 내줬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3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민주당은 앞으로 더욱 무거운 책임감으로 국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을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조 수석대변인은 "주권자 국민은 민심을 거스르고 내란을 옹호하면 심판을 받는다는 분명한 경고를 보여줬다"며 "국민의힘은 이번 선고 결과를 제대로 직시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수석대변인은 "민주당은 더욱 겸허하고 치열한 자세로 국민의 삶과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며 "이번 재보선에서 보여주신 민심을 무겁게 받들겠다"고 재차 강조했다.
전날 치러진 4·2 재보선에서 민주당은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경남 거제시장 선거를 이겼다. 다만 민주당의 '안방'인 전남 담양군수를 조국혁신당에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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