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미군기지서 화재…30여분만에 큰 불길 잡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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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윤 기자
입력 2025-04-04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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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명 피해는 없어…남영사거리 방면 차로 통제

4일 오후 7시 57분께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미군기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와 대피 인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연합뉴스 독자 제공
4일 오후 7시 57분께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미군기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와 대피 인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사진=연합뉴스 독자 제공]

4일 오후 7시 57분께 서울 용산구 남영동 미군기지에서 불이 나 소방 당국이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와 대피 인원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30여분 만인 오후 8시 33분께 큰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삼각지에서 남영삼거리 방면 한강대로 2개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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