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로스앤젤레스 항의 컨테이너 [사진=EPA·연합뉴스] 올해 1분기 역성장했던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였다. 미 상무부는 30일(현지시간) 2분기 미국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속보치)이 3.0%(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2% 초반대로 추정되는 잠재성장률을 크게 웃도는 수치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3%)보다 높다. 관련기사인태연 소진공 이사장 "S-GDP 추진, 소상공인 사회·경제적 가치 고려"구윤철 "4차 석유최고가격 오후 7시 발표…1분기 GDP 1.7% 반등" #미국 #성장 #GDP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6·3 지방선거] 허태정 "이장우, 황당한 공약만 있어…내란 잔재 세력 심판해야" [6·3 지방선거] 대전 찾은 정청래 "스타벅스 탱크데이 제 정신이냐"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