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회 한국마사회가 2026년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신입사원 공채를 통해 한국마사회는 총 34개 분야 65명(사무직 분야 28명·기술직 분야 37명)을 채용한다. 이는 한국마사회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신입 사원 공개 채용 규모다. 공채 접수는 다음달 8일 오후 6시까지다. 한국마사회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관련기사마사회·경마공원 이전 어디로…신설 미래전략본부 방향키 잡는다한전KDN·마사회, YTN 지분 통매각 본격화…사전공고 게재 합격자는 내년 2월에 발표된다. 지원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한국마사회 인터넷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공개채용 #신입사원 #한국마사회 좋아요0 나빠요0 권성진 기자mark1312@ajunews.com 공정위 "20조원 규모 담합 적발…최대 26% 가격 인하로 확산" 농식품부 "농어촌 기본소득으로 인구 증가…신규 창업 437개 집계"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