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비즈협회, 경상북도와 기업 혁신성장 '맞손'

김명진 메인비즈협회 회장오른쪽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28일 경북 경주 황룡원에서 상호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인비즈협회
김명진 메인비즈협회 회장(오른쪽)과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가 28일 경북 경주 황룡원에서 상호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메인비즈협회]


메인비즈협회(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는 지난 28일 경상북도와 '상호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 27~29일 경북 경주에서 열린 '포스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2025 경북 투자대회'와 '글로벌 비전 서밋'의 주요 부대행사로 진행됐다.

업무협약에 따라 양측은 기업 혁신 성장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국내외 투자유치 확대 등에 박차를 가한다. 

국내외 투자 유치 활동을 위한 협력 사업 추진, 투자 동향과 관련 정책의 자료·정보 교환, 해외 기업·외국인 투자·국내 유턴기업 유치를 위한 교류와 협력 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모을 예정이다.

김명진 메인비즈협회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협회 회원사들이 해외 진출과 투자 유치 확대 등 새로운 기회를 발굴할 수 있게 경상북도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는 "경북이 글로벌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메인비즈협회와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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