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스마트농업 전문가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발판이 됐다.
이번에 합격한 4기 수료생은 임대동과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온실을 운영 중이다.
7기 교육생은 현재 경영형 실습 과정에 성실히 임하면서 스마트농업관리사 자격시험 준비를 병행하는 등 스마트농업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는 계기가 됐다.
2025년 처음으로 실시됐으며 이론과 실무 역량을 골고루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1차 필기시험과 2차 실기시험으로 나눠 진행됐다.
유경원 교육생은 “이론과 실무경험, 전문가 컨설팅 등이 시험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됐다”며 “후배 농업인들에게 본보기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김정진 스마트농업과장은 “이번 합격은 단순히 개인의 성과를 넘어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가 스마트농업 전문가 양성의 요람임을 다시 한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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