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2025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로 집계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로써 작년 중국 정부의 성장률 목표치 ‘5% 안팎’을 달성하게 됐다. 또한 지난해 4분기(10~12월) 성장률은 4.5%로 집계됐다. 지난해 중국 성장률은 1분기(1~3월) 5.4%, 2분기(4~6월) 5.2%, 3분기(7~9월) 4.8%를 각각 기록했다. 좋아요0 나빠요0 이지원 기자jeewonlee@ajunews.com [1보] 중국 작년 경제 성장률 5%...4분기는 4.5% [속보] 중국, 작년 4분기 GDP 성장률 4.5%...전망치 상회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