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시의회 박준모 의장이 23일 2026시즌 FC안양 연간회원권을 구매하며, 지역 연고 구단에 대한 응원을 전했다.
이날 시의회에 따르면, 박준모 의장은 “FC안양이 지난해 1부리그로 승격한 데 이어 올 시즌 잔류에 성공해 매우 기쁘다”며 “이 같은 성과는 선수단의 노력은 물론,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선수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올 시즌에도 시민들의 지속적인 응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