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창희 아내='한강 아이유' 윤영경…"과거 배우였지만, 지금은 직장인"

남창희왼쪽과 윤영경 사진남창희 윤영경 SNS
남창희(왼쪽)과 윤영경 [사진=남창희, 윤영경 SNS]


방송인 남창희의 아내가 배우 출신 윤영경으로 밝혀졌다.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23일 "남창희의 아내는 배우 출신 윤영경"이라며 "현재는 직장인"이라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남창희의 아내가 윤영경이라고 보도했다. 윤영경은 동덕여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했으며, 2013년 미스춘향 선에 선발됐다. 이후 2014년 영화 '국제시장'으로 데뷔해 드라마 '화정', '욱씨남정기' 등에 출연했다. 2014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홍철아 장가가자' 특집에 모습을 비춰 '한강 아이유'라고 불렸다. 

한편 남창희와 윤영경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창희는 1982년생, 윤영경은 1991년생으로 9살 차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댓글0
0 / 300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