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이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가천대학교 하지혜, 고려대학교 이지연, 전남대학교 이여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채민 학생 팀에게 돌아갔다.
총상금 1,700만 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KPR 공모전에서 대상을 차지한 하지혜 학생 팀은 'RESET: 진정한 나로 재설정하다'라는 타이틀로 몰스킨 브랜드 마케팅 PR 기획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팀에는 상금 500만 원과 상패 등이 수여됐으며, 팀원 중 1명에게는 KPR 인턴십 기회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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