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사사에 겐이치로 전 주미 대사, 구로에 데쓰로 전 방위사무차관, 스즈키 가즈토 도쿄대 공공정책대학원 교수, 엔도 노리코 와세다대 연구원 교수 등 15명으로 구성된 '종합적인 국력에서 안보를 생각하는 전문가 회의'가 이날 저녁 총리 관저에서 열렸다.
이 회의체는 지난해 10월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가 국가안전보장전략, 국가방위전략, 방위력 정비계획 등 3대 안보 문서를 올해 개정할 방침이라고 밝힌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다카이치 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냉전 이후 비교적 안정된 국제질서가 과거의 것이 됐다"며 "방위력의 근본적인 강화를 주체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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