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송영길(왼쪽 네번째부터), 정청래, 김민석 당대표 후보가 17일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더불어민주당 정기 전국당원대회에서 최고위원 후보들과 함께 당원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최민희·김용·서미화· 최고위원 후보,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당대표 후보, 한민수·이성윤·박선원 최고위원 후보 [사진=연합뉴스] [속보] 與 최고위원에 최민희·박선원·서미화·이성윤·한민수…김용 낙선 관련기사김민석·정청래, 전당대회 마지막 날까지 '반명·신천지' 공방나흘 앞 다가온 與 전당대회…전문가들 "金 승리 예상…호남이 최대 변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전당대회 #친명 #친청 좋아요0 나빠요0 이건희 기자topkeontop12@ajunews.com 정청래 "나는 졌지만 지지자들은 열정에서 지지 않아" 김민석, 총선 공천권 쥐었다...계파 갈등 봉합·보궐 선거 승리는 과제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