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익상·김호 상주시의원 '5분 자유발언'

  • '제2 일반산업단지에 K-푸드 미래 담자'

  • '포도농가 지원방안 마련 촉구'

김익상 의원 사진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 [사진=상주시의회]
상주시의회 김익상 의원은 지난 4일, 제241회 상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주 제2 일반산업단지를 K-푸드 산업클러스트로 조성해 줄 것을 제안했다.

주요 내용은 풍부한 농·특산물과 교통의 요충지를 기반으로 ▲상주 제2 일반산업단지의 식품산업 특화 가능성에 대한 타당성 및 산업단지 업종계획 재검토 ▲영남권 K-푸드 산업클러스터 조성 기본구상 및 마스터플랜 수립 ▲경북도 차원의 전략사업 및 국가사업으로 격상 ▲국내 식품 대기업과 중견·중소 식품기업, 푸드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인 기업 유치 활동 ▲농업인과 농협이 입주 식품기업과 함께 계약 재배와 안정적인 원료 공급 체계 구축 등이다.

김익상 의원은 “지역 농업과 식품기업이 상생하고 K-푸드의 중심에 상주가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김호 의원 사진상주시의회
김호 의원 [사진=상주시의회]
김호 상주시의회 의원도 4일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도 농가 지원방안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주요 내용은 ▲포도 봉지 지원사업으로 농협이나 포도 생산자단체와 협력한 공동구매 추진 및 시 차원 지원 ▲고품질 포도 생산과 공동선별·출하에 참여하는 농가나 생산자단체를 우선 지원 ▲병해충 공동방제, 생산 자재, 공동선별과 유통 등 포도 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지원 등이다.

김호 의원은 “농자재 지원으로 생산비 절감과 품질 향상 등 농가소득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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