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준구 기자 jungu141298@ajunews.com] 1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7학년도 전문대학 수시 입학정보박람회에서 한 학생이 대학 홍보책자를 들고 있다. 2026.09.18 관련기사초유의 대입 수시 '접속 마비' 연장 접수 3184건 발생…교육부, 정시 앞두고 TF 가동2028 대입 수시 'N수생 제한' 늘어…"성취도·교과세특이 합격 가른다" #college admission #coex #2027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