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남양주시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후 1시 50경 진접읍 팔야리에서 발생한 화재로 다량의 연기가 유입되고 있다"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출동한 소방 당국은 장비 18대와 인원 39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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