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가을 제철 과일인 '태추 단감'을 소개하고 있는 모습.
태추 단감은 일반 단감과 차별화된 배처럼 아삭한 식감과 풍부한 과즙이 특징이다. 떫은맛이 적고 당도가 높아 단감 특유의 아삭한 식감을 선호하는 소비자는 물론, 색다른 과일을 찾는 소비자에게도 관심받고 있다.
특히 태추 단감은 과실이 크고 식감과 당도가 우수한 품종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26년 태추 품종의 재배면적은 전년 대비 4.9% 증가한 것으로 추정됐으며, 과실이 크고 당도가 높아 신규 식재와 품종 갱신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