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333가구 분양

  • 전용 74~146㎡, 84㎡ 최고 7.48억원

  • 12일 특별공급·13일 1순위 청약

쌍용건설이 내달 12일부터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분양에 나선다 투시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내달 12일부터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 분양에 나선다. [투시도=쌍용건설]
쌍용건설이 경기 양평군 양서면에 333가구 규모 ‘쌍용 더 플래티넘 한강’을 공급한다. 오는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할 예정이다.
 
7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양평군 양서면 용담리 212-3번지 일원에 지하 2층~지상 최고 19층 6개 동으로 조성된다. 전용면적별로 74㎡와 84㎡A·B·C, 123㎡와 146㎡P 등 총 333가구 규모다.
 
입주자모집공고 기준 일반공급은 169가구, 특별공급은 164가구다. 최고 분양가는 △전용 74㎡ 6억1400만원 △84㎡A 7억4800만원 △84㎡B 7억4600만원 △84㎡C 6억7800만원이다. 전용 123㎡는 10억9500만원, 펜트하우스인 146㎡P는 16억5000만원으로 책정됐다. 입주는 2029년 5월 예정이다.
 
청약은 오는 12일 특별공급에 이어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는 20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은 내달 2일부터 4일까지다.
 
단지는 경의중앙선 양수역에서 도보 약 3분 거리에 들어선다. 구리역에서 지하철 8호선으로 환승도 가능하다.
 
교육시설로는 양수초와 양수중이 단지 앞에 위치하며 양서고도 인접해 있다. 단지 내에는 별동 어린이집도 마련할 예정이다.
 
일부 가구에는 남·북한강을 조망할 수 있도록 유리난간과 파노라마 조망 설계를 적용한다. 주차공간은 가구당 1.42대 수준이며 스크린골프연습장과 피트니스센터, 멀티룸, 카페테리아 등 커뮤니티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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