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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3일) 6.9929위안...가치 0.13% 상승 23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90위안 내린 6.992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13% 상승한 것이다. 환율이 하락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상승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1900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4010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3981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10.59위안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 2026-01-23 10:18 -
금·은·구리 값 폭등에...中 보석상가에 '구리바' 등장 최근 금·은에 이어 구리 가격까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자 중국 최대 규모 보석 시장에 투자용 구리바가 등장했다. 22일 홍성신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중국 선전시의 수이베이 보석상가에는 최근 순도 99.99%의 구리바를 판매하는 상인들이 등장했다. 골드바와 같은 모양으로 만들어진 이 1㎏짜리 구리바는 개당 180위안(약 3만8000원)에서 280위안(약 5만9000원) 사이에서 거래됐다. 한 구리바 공장 관계자는 홍성신문에 “벌써 200㎏이 넘게 판매됐다”며 뜨거운 투자 열기를 전했다. 인공 2026-01-22 18:02 -
[다보스 2026] 노벨상 수상자가 말하는 中 기술굴기 동력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들이 중국의 기술굴기 원동력으로 치열한 기업 경쟁과 중국의 광범위한 데이터 공유 생태계를 꼽았다. 기술 혁신을 통한 경제 성장 이론으로 2025년 노벨 경제학상을 수상한 필리프 아기옹 인시아드 교수와 피터 하윗 브라운대 교수는 지난 20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창조적 파괴의 귀환' 세션에서 중국 기술 발전의 동력을 이야기했다고 중국 경제매체 차이신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날 하윗 교수는 최근 특정 기술 분야에서 중국이 이 2026-01-22 16:34 -
中부총리, 다보스서 글로벌 기업 수장들과 비공개 회담…애플 팀쿡 등 참석 중국 경제 1인자 허리펑 부총리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진행 중인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다보스포럼)에서 애플 등 글로벌 기업 수장들과 비공개 회동을 가졌다고 블룸버그통신이 소식통을 인용해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WEF 관계자가 주최한 이번 회동에는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체이스 CEO, 레이 달리오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 라지 수브라마니암 페덱스 CEO, 마이클 미바흐 마스터카드 CEO 등이 참석했다. 중국은 다보스포럼 기간에 관례적으로 2026-01-22 14:12 -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2일) 7.0019위안...가치 0.01% 하락 22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05위안 올린 7.0019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1% 하락한 것이다. 환율이 상승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1537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4112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3657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10.45원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 2026-01-22 10:21 -
中, 다보스포럼서 내수확대 의지 거듭 표명…"제조강국 넘어 소비강국되겠다" 전 세계 정·재계 리더들이 모여 글로벌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인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에서 중국이 내수 주도 경제를 만들어 제조강국에서 소비강국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거듭 표명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측불가 관세정책으로 미국의 동맹국들마저 불확실성에 휩싸인 가운데 중국이야말로 신뢰할 수 있는 무역·투자 파트너라고 어필하고 나선 것이다. 중국 경제 1인자인 허리펑 중국 부총리는 20일(현지시간) 다보스포럼 연차총회 특별연설에서 "(중국 2026-01-21 15:32 -
허리펑 "中, 무역흑자 의도하지 않아…세계의 공장이자 시장되길 원해" 중국 경제 1인자인 허리펑 중국 부총리가 세계 각국 정상과 기업인들을 향해 중국은 의도적으로 무역흑자를 추구하지 않으며 세계의 시장이 되길 간절히 원한다고 강조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측불가 관세정책으로 미국의 동맹국들마저 불확실성에 휩싸인 가운데 중국이야말로 신뢰할 수 있는 무역·투자 파트너라고 어필하고 나선 것이다. 20일 로이터통신·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허 부총리는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 2026-01-21 11:35 -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1일) 7.0014위안...가치 0.01% 하락 21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08위안 올린 7.0014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1% 하락한 것이다. 환율이 상승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1745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4095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3662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12.41원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 2026-01-21 10:21 -
中 AI 기업가치 '톱3' 모두 반도체… '중국판 엔비디아' 부상 중국 인공지능(AI) 반도체 대표 기업 캠브리콘(寒武紀·영문명 Cambricon)이 2년 연속 중국 AI 기업 가치 1위에 올랐다. 2위와 3위 역시 모두 AI 반도체 기업이 차지하며, 중국 AI 산업의 중심축이 반도체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미국이 고성능 AI 칩의 대중 수출 통제를 강화하는 가운데, 중국이 컴퓨팅 파워의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는 흐름과 맞물린 결과라는 평가다. 중국 부자연구소 후룬이 19일 발표한 ‘2025년 중국 AI 50대 기업’ 순위에서 캠브리콘은 기업가치 6300억 2026-01-20 10:58 -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0일) 7.0006위안...가치 0.06% 상승 20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45위안 내린 7.0006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6% 상승한 것이다. 환율이 하락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상승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1186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4087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3527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11.64위안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 2026-01-20 10:20 -
[다보스 2026] '習 경제책사' 허리펑 부총리 다보스행..AI 로봇기업 총수 동행 중국에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경제책사'로 알려진 허리펑 중국 경제담당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이 19일 스위스 다보스포럼에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이하 다보스포럼)를 찾는다. 허 부총리는 21일 예고된 '중국 경제, 완전히 부상했는가'라는 주제 포럼에서 기조 연설에 나선다. 그는 최근 미·중간 지정학적 긴장 고조와 글로벌 불확실성 속에서도 인공지능(AI) 등 첨단 산업을 중심으로 성장을 이어가는 중국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피력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2026-01-19 15:50 -
[종합] 5% 성장률 지켰지만…中경제, 올해 관세·내수부진에 '먹구름' 중국의 지난해 경제 성장률이 5%를 기록하며, 중국 지도부가 설정한 '5% 내외' 목표치에 부합했다. 중국 디플레이션(경기 침체 속 물가 하락)과 부동산 경기 침체에도 경기부양책과 수출 호조세에 힘입어 선방했다는 진단이 나온다. 하지만 미국의 불확실한 대외 무역정책, 중국 경제의 구조적 불균형 문제 심화 등 국내외 복잡한 경제 환경 속에서 올해 중국 경제 전망도 낙관적이지 않다. 무역액 45조 위안 '역대 최대'…수출이 성장 버팀목 중국 국가통계국은 19일 지난해 중국 국내총생산액(GD 2026-01-19 11:53 -
[1보] 중국 작년 경제 성장률 5%...4분기는 4.5% 중국이 지난해 경제 성장률 목표치 ‘5% 안팎’을 달성했다. 19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3분기 성장률 4.8%보다는 둔화했으나 시장 전망치(트레이딩이코노믹스) 4.4%는 소폭 웃돌았다. 이로써 지난해 중국의 작년 전체 GDP 성장률은 5%를 기록하며 연간 성장률 목표 '5% 안팎'을 무난하게 달성했다. 한편 이날 발표된 지난달 소매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0.9% 증가하며 전망치(1.2%)와 전달치(1.3%)를 모두 밑돌았 2026-01-19 11:15 -
[속보] 중국, 작년 4분기 GDP 성장률 4.5%...전망치 상회 19일 중국 국가통계국은 지난해 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시장 전망치(트레이딩이코노믹스) 4.4%를 소폭 웃돌았으나 전분기 성장률 4.8%에는 미치지 못했다. 2026-01-19 11:02 -
[속보] 중국 작년 GDP 성장률 5%…'5% 안팎' 목표 달성 중국 국가통계국은 중국의 2025년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5%로 집계됐다고 19일 발표했다. 이로써 작년 중국 정부의 성장률 목표치 ‘5% 안팎’을 달성하게 됐다. 또한 지난해 4분기(10~12월) 성장률은 4.5%로 집계됐다. 지난해 중국 성장률은 1분기(1~3월) 5.4%, 2분기(4~6월) 5.2%, 3분기(7~9월) 4.8%를 각각 기록했다. 2026-01-19 11:01 -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9일) 7.0051위안...가치 0.04% 상승 19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27위안 내린 7.0051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4% 상승한 것이다. 환율이 하락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상승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1097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4281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3445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11.39위안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 2026-01-19 10:19 -
중국 위안화 고시환율(16일) 7.0078위안...가치 0.02% 하락 16일 중국 인민은행 산하 외환교역(거래)센터는 위안화의 달러당 기준 환율을 전 거래일 대비 0.0014위안 올린 7.0078위안으로 고시했다. 이는 위안화의 달러 대비 가치가 전 거래일 대비 0.02% 하락한 것이다. 환율이 상승한 것은 위안화 가치가 그만큼 하락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날 위안화의 유로화 대비 기준 환율은 8.1067위안, 엔화(100엔) 대비 환율은 4.4041위안, 영국 파운드화 대비 환율은 9.3404위안으로 고시됐다. 위안화 대비 원화 고시 환율은 210.86원이다. 한편 미국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 2026-01-16 10:19 -
中 관영매체 "美 H200 대중 수출, 여전히 차별적…기술 무기화" 중국 당국이 최근 대중(對中) 수출이 허용된 엔비디아의 고성능 인공지능(AI) 칩 ‘H200’을 사실상 통관 금지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중국 관영매체가 미국의 H200 대중 수출 정책은 여전히 차별적이라고 비판했다. 15일 중국 관영매체 환구시보는 15일(현지시각) ‘미국의 H200 판매 승인은 중국의 기술 자립자강을 보여준다’는 제목의 사평에서, 중국이 엔비디아 H200의 ‘조건부 수출 허용’에 대해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며 이같이 전했다. 사평은 H200의 수출 2026-01-15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