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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코스피, 15.50p(0.23%) 내린 6727.25 출발 코스피, 15.50p(0.23%) 내린 6727.25 출발 코스닥, 2.38p(0.29%) 내린 824.77 출발 2026-08-26 09:02 -
한화證 "삼성E&A, 그룹사 투자 확대 수혜…실적 성장 지속" 한화투자증권은 26일 삼성E&A에 대해 그룹사 투자 확대에 따른 수주 증가로 향후 2~3년간 안정적인 실적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원은 유지했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양호한 수익성과 프로젝트 수행 능력을 입증한 가운데 그룹사 물량이 대거 더해지고 있다"며 "향후 2~3년간 안정적인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특히 삼성E&A가 올해 그룹사 수주 계획을 기존 3조원에서 7조원으로 대폭 상향한 점에 주목했다. 2026-08-26 08:35 -
한화證 "대우건설, 신규수주·주택 개선에 원전·LNG 기대…목표주가 204%↑" 한화투자증권은 26일 대우건설에 대해 신규수주 성장과 주택 부문 수익성 개선에 원전·LNG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7300원에서 2만2000원으로 204%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송유림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신규수주 성장, 주택 개선, 원전·LNG 등 여러 긍정적 투자포인트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했다. 대우건설의 2분기 매출액은 2조원, 영업이익은 232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1%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182.6% 2026-08-26 08:26 -
[마켓프리뷰] 美 증시 반등에 코스피도 상승 출발 예고?…반도체주 저가매수 유입 주목 간밤 미국 뉴욕증시가 국채금리와 국제유가 하락, 반도체주 반등에 힘입어 상승하면서 26일 국내 증시도 반등에 나설 전망이다. 전날 장 초반 급락 이후 낙폭을 모두 만회하며 상승 전환한 코스피의 회복 탄력이 이어질지 주목된다. 이날 오전 8시20분 장전 거래에서 삼성전자는 26만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3000원(1.17%) 올랐고, SK하이닉스는 169만9000원으로 2만1000원(1.25%) 상승했다. SK스퀘어도 0.94% 올랐으며 현대차는 1.90% 상승했다. 반면 삼성전기는 0.59% 하락했다. 간밤 뉴욕증시에서도 반도체주가 2026-08-26 08:25 -
하나證 "삼양식품, 지역 다변화로 성장 지속…목표가 180만원" 하나증권은 26일 삼양식품에 대해 지역 다변화와 중국 신공장 가동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0만원을 유지했다. 심은주 하나증권 연구원은 "삼양식품은 지역 다변화로 중장기적으로 높은 확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삼양식품의 2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9.3% 증가한 7703억원, 영업이익은 46.7% 늘어난 1762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은 6458억원으로 46.7% 증가했다. 미국과 중국 매출이 각각 54.2%, 44.1% 늘며 2026-08-26 08:09 -
미래에셋證 "삼성전자, 주가 하락 과도…공포에 중심잡아야" 미래에셋증권은 26일 삼성전자의 주가가 매크로 불확실성을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했다. 역대급 주주환원과 메모리 업황 개선, 커스텀 HBM 기술 경쟁력이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전날 장마감 이후 내놓은 보고서에서 “현재 주가 기준 12개월 선행 P/B와 P/E는 각각 1.7배, 4.3배로 AI 사이클 이전 수준까지 낮아졌다”며 “영업 환경과 산업 전망에 대한 유의미한 변화는 제한적&rdqu 2026-08-26 08:01 -
[아주증시포커스] ETF는 '속빈 강정'? ...사모운용사, 대형운용사 제치고 수익 대약진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ETF는 '속빈 강정'? ...사모운용사, 대형운용사 제치고 수익 대약진 -상반기 ETF 활황으로 대형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은 늘었지만 낮은 운용보수와 경쟁 심화로 수익성은 상대적으로 부진했음.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순이익 9063억원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한국투자밸류·타이거·디에스·타임폴리오 등 사모운용사가 순이익 상위권을 휩쓸었음. -ETF 시장 1위 삼성자산운용은 순이익 1294억원으로 9위에 그쳤고 KB·키움·신한·한국투자신탁운용 등 2026-08-26 07:01 -
ETF는 '속빈 강정'? ...사모운용사, 대형운용사 제치고 수익 대약진 상장지수펀드(ETF) 활황에 힘입어 대형 자산운용사들의 운용자산이 급증했지만 수익성은 크게 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낮은 운용보수와 치열한 경쟁 때문이다. 반면 ETF를 취급하지 않는 사모운용사들이 순이익 상위권을 휩쓸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올해 1~6월 순이익 1위는 미래에셋자산운용으로 9063억원을 기록했다. ETF 사업과 미국·홍콩 등 해외법인의 성장세가 반영된 실적이다. 특히 지분법 이익으로 7685억원이 반영되면서 회계상 순이익이 급증했다. 2위는 순이익 2746억원을 올린 한국 2026-08-25 18:44 -
"당국 내려가면 우리도?"…금융당국 지방이전에 운용·증권사 '긴장' "우리도 내려가야 하나?" 최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의 지방이전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등 금융투자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금융위·금감원이 이전하면 민간 금융회사도 사무소 등을 설치해야 할 상황을 맞을 수 있어서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증권사와 운용사들은 금융위와 금감원의 지방이전 여부와 구체적인 방식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당초 이날 국무회의에서 금융위 등 일부 행정기관의 지방이전 방안이 논의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관련 안건은 최종 안건에 2026-08-25 16:32 -
'검찰 출신 6명·경찰 1명' 영입…금감원, 수사 DNA 강화한다 금융감독원이 검찰·경찰에서 수사 경험을 쌓은 인력을 다수 영입하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수사 역량을 보강했다. 금감원은 지난 4월 인지수사권을 확보한 이후 수사 경력자 채용을 추진해왔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6년 제2차 전문·경력직(4·5급) 채용에서 검찰 출신 6명, 경찰 출신 1명 등 수사 경험이 있는 인력 7명이 최종 합격해 지난 18일 조사국과 자본시장특별사법경찰(특사경)에 배치됐다. 검찰 수사관 출신 가운데에는 자본시장·증권금융범죄 수사 경험이 많은 서울남 2026-08-25 16:31 -
NH투자증권 IMA 3호도 완판…10억 이상 자산가가 68% 샀다 NH투자증권이 종합투자계좌(IMA) 상품을 세 차례 연속 완판한 가운데 3호 상품에는 고액자산가와 법인 자금이 대거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자산 10억원 이상 고객의 판매금액 비중이 68%까지 높아지며 회차를 거듭할수록 자산가들의 관심이 커지는 모습이다. 25일 NH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모집한 ‘N2 IMA1 중기형 3호’는 모집 개시 하루 만에 목표 금액 1200억원을 모두 채웠다. 당초 모집 기간은 오는 24일까지였지만 조기 마감됐다. 3호의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은 연 4.5%로 1· 2026-08-25 16:06 -
[마감시황] 코스피 낙폭 딛고 상승 마감…개인·기관 매수에 6740선 회복 코스피가 25일 장 초반 하락세를 딛고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개인과 기관 투자자 매수세가 더해지며 장 중 반등을 이끌어냈다. 코스닥도 덩달아 상승 전환하며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45.78포인트(0.68%) 오른 6742.74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지수는 161.03포인트(2.40%) 내린 6535.93에 출발해 장 중 4.30%까지 낙폭을 확대하며 6400선까지 밀려났다. 이후 오후 2시 경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 개인은 1조503억원, 기관은 1조1728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를 2026-08-25 16:03 -
[속보] 코스피, 45.78p(0.68%) 오른 6742.74 마감 코스피, 45.78p(0.68%) 오른 6742.74 마감 코스닥, 13.82p(1.70%) 오른 827.15 마감 2026-08-25 15:34 -
현대차증권, 장문수 신임 리서치센터장 선임…3→4개팀 재편 현대차증권이 리서치센터를 대대적으로 재편하고 장문수 연구원을 신임 리서치센터장으로 선임한다. 인공지능(AI) 도입으로 리서치 조직을 축소하는 업계 흐름과 달리 기존 인력 규모를 유지하면서 기업분석과 글로벌 투자전략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현대차증권은 다음 달 1일 리서치센터를 기존 3개팀에서 4개팀으로 재편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기업분석·투자전략·글로벌리서치 3개팀 체제를 기업분석1팀, 기업분석2팀, 글로벌투자전략팀, 리서치지원팀으로 변경한다. 신임 리서치센터장은 장문 2026-08-25 15:11 -
4년째 이어지는 예탁결제원의 '영화사랑'…부산국제영화제에 5000만원 후원 한국예탁결제원이 부산국제영화제(BIFF)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5000만원을 후원한다. 2023년 이후 4년 연속 후원이다. 예탁원은 25일 부산 본사에서 부산국제영화제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023년부터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해온 예탁원은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도 50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후원은 부산을 대표하는 국제 문화행사인 부산국제영화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지역 문화·관광산업과 경제 활성 2026-08-25 14:44 -
'큰손' 투자지도 바뀌었다…SK하이닉스·현대차 뜨고 카카오·알테오젠 빠져 올 들어 반도체주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10억원 이상 고액자산가들의 투자 포트폴리오에도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삼성전자가 보유 상위종목 1위를 유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를 새로 담은 자산가들이 많았다. 현대차도 상위 5위권에 새로 진입했다. 반면 카카오와 알테오젠은 5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25일 키움증권이 예탁자산 10억원과 30억원 이상인 고액자산가의 투자현황을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10억원 이상 고객들의 상위 보유종목은 지난해 7월 삼성전자, 네이버, SK하이닉스, 카카오, 두산에너빌리티 순에서 2026-08-25 14:41 -
[특징주] 헝셩그룹, 中 국영기업과 문화·예술 IP 사업 협력에 상한가 헝셩그룹이 중국 국영기업과 문화·예술 지식재산권(IP)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로 직행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헝셩그룹은 이날 오후 1시24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30원(30.00%) 오른 27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식병합에 따른 거래정지가 해제된 뒤 첫 거래일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헝셩그룹은 전날 중국 국영기업인 돈품(항저우)문화창의발전유한공사와 예술·문화 IP 상품화 사업 확대를 위한 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돈품문화는 중 2026-08-25 14:04 -
[食전食후] 코스피, 낙폭 축소에 6600선 회복…코스닥 상승 전환 코스피가 장 초반 4% 넘게 급락한 이후 낙폭을 줄이며 6600선을 회복했다. 한편 코스닥은 하락 출발한 뒤 장 중 상승 전환에 성공했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1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8.64포인트(0.73%) 내린 6648.32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161.03포인트(2.40%) 내린 6535.93에 출발해 장 중 4.30%까지 낙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이 시각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기관이 각각 1조556억원, 7380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반면 외국인은 2조8933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2026-08-25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