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증시포커스] 10대 증권사 1분기 순익 4.3조…5대 은행과 격차 단 1100억 外
    [아주증시포커스] 10대 증권사 1분기 순익 4.3조…5대 은행과 격차 단 1100억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10대 증권사 1분기 순익 4.3조…5대 은행과 격차 단 1100억 -증시 초호황 바람을 타고 증권사 순이익 급증하며 은행과의 격차 좁혀 '금융 절대강자'의 지위를 노릴 정도 -국내 10대 증권사(자기자본 기준)의 1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은 4조3323억원 -지난해 같은 기간 2조277억원과 비교하면 2조3046억원(113.65%) 증가 -5대 은행의 올해 1분기 합산 당기순이익은 4조4420억원으로, 증권업계와의 차이는 약 1097억원 수준 -특히 증권업계 '투톱'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 2026-05-18 07:57
  • 10대 증권사 1분기 순익 4.3조…5대 은행과 격차 단 1100억
    10대 증권사 1분기 순익 4.3조…5대 은행과 격차 단 1100억 한국 금융시장의 절대강자는 은행이다. 벌어들이는 이익 규모도 증권·자산운용 등 다른 업권을 월등히 앞섰다. 그런데 작년 하반기부터 이 판도에 변화가 일기 시작했다. 증시 초호황 바람을 타고 증권사들의 순이익이 급증하면서다. 올해 1분기에도 증권사들은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10대 증권사의 순이익 합계치는 처음으로 4조원을 넘겼다. 5대 은행과의 격차도 1000억원대로 좁히며 '금융 절대강자'의 지위를 노릴 정도다. 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국내 10대 증권사(자기자본 2026-05-17 17:27
  • 역대급 빚투에 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 6000억 돌파…전년比 55.9% 폭증
    역대급 빚투에 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 6000억 돌파…전년比 55.9% 폭증 국내 증시가 '불장'을 이어가면서 주식을 사기 위해 돈을 빌리는 '빚투(빚을 내서 투자)' 규모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국내 대형 증권사들이 올 1분기에 거둬들인 이자 수익만 600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자기자본 기준 국내 10대 대형 증권사(미래에셋증권·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KB증권·NH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메리츠증권·키움증권·하나증권·대신증권)와 분기보고서 등에 따르면 이들 증권사의 올해 1분 2026-05-17 15:26
  • 액면가 5000원 기준 환산주가 판도 바뀌었다…SK스퀘어 1위 독주 속 네이버 추락
    액면가 5000원 기준 '환산주가' 판도 바뀌었다…SK스퀘어 1위 독주 속 네이버 추락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8000포인트를 돌파한 가운데 상장 주식들의 액면가를 동일하게 맞춰 비교하는 환산주가 상위권 종목들 희비가 갈리고 있다. 반도체·뷰티 관련주가 약진한 반면 플랫폼과 게임주는 순위가 밀렸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가 장중 8000선을 터치했던 지난 15일 종가 기준 유가증권시장 환산주가 순위에서 SK스퀘어가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그 뒤를 이어 에이피알, 삼성물산, 한미반도체, 크래프톤, 삼성전자, SK, 달바글로벌, 네이버, 현대오토에버 순으로 상위 10개 기업 2026-05-17 14:49
  • 다시 뜨는 미장에 美 주식 보관액 300조 돌파…서학개미는 아직 관망
    다시 뜨는 미장에 美 주식 보관액 300조 돌파…서학개미는 아직 '관망' 미국 빅테크 중심 랠리가 재개되면서 미국 주식 보관액이 다시 300조원을 넘어섰다. 국내 증시 부양 정책과 ‘팔천피(코스피 8000)’ 기대감에 주춤했던 서학개미가 다시 미국으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17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지난 14일 기준 국내 투자자의 미국 주식 보관금액은 2001억1375만달러(약 300조2703억원)로 집계됐다. 미국 주식 보관액이 2000억달러를 넘어선 것은 지난 11일에 이어 두 번째다. 보관금액은 국내 투자자가 매수해 예탁결제원에 보관 중인 외 2026-05-17 10:37
  • [주간증시전망] 8천피 돌파 후 급락…엔비디아 실적·삼성전자 파업 변수
    [주간증시전망] 8천피 돌파 후 급락…엔비디아 실적·삼성전자 파업 변수 이번주 국내 증시는 반도체와 자동차 업종 강세를 바탕으로 코스피가 15일 장중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했다. 다만 같은 날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하락 전환해 6% 이상 급락하는 등 단기간 급등에 따른 기술적 부담이 커진 상황이다. 엔비디아 실적 발표와 삼성전자 노조 파업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다음 주 증시는 변동성 확대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코스피지수는 직전 거래일 대비 488.23포인트(6.12%) 내린 7493.18을 기록했다. 한 주(11~15일) 동안 코스피 2026-05-16 06:00
  • 거래대금·예탁금·시총까지 사상 최대…숫자로 본 8000피 시대
    거래대금·예탁금·시총까지 사상 최대…숫자로 본 '8000피 시대'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8000선을 돌파하며 전인미답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다. 시가총액과 거래대금, 투자자예탁금, 신용융자잔고 등 주요 지표들도 연일 사상 최고 기록을 갈아치우는 중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4214.17로 시작한 코스피는 이날 7493.18로 장을 마치며 연초 이후 77.81%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75% 상승하며 전 세계 주요 증시 가운데 압도적인 수익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에도 독보적인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같은 상승장은 지난해 출범한 이재명 2026-05-15 19:50
  • [오늘의 픽]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외국인 매도에 반도체주 흔들
    [오늘의 픽] 삼성전자·SK하이닉스 급락…외국인 매도에 반도체주 '흔들' 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급락 마감했다. 시장 금리 상승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삼성전자 노조 리스크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2만5500원(-8.61%) 내린 27만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도 15만1000원(-7.66%) 내린 181만90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이날 보합권에서 출발했지만 오전 들어 낙폭을 빠르게 확대했다. 장중 한때는 26만원선까지 밀리기도 했다. SK하이닉 2026-05-15 17:19
  •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격…운용사들 수수료 경쟁 돌입
    "삼전·하이닉스 레버리지 ETF 출격…운용사들 수수료 경쟁 돌입"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가 이달 말 시장에 출격한다. 주요 자산운용사들이 동시에 관련 상품을 내놓으면서 ETF 시장 내 수수료 경쟁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KB·신한·한화·키움·하나자산운용 등 8개 운용사의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이 지난 14일 효력 발생을 위한 공시를 완료했다. 해당 상품들의 상장 예정일은 오는 27 2026-05-15 16:47
  • 혁신·신뢰 방점 찍은 금융당국…토큰증권 제도화 속도전
    '혁신·신뢰' 방점 찍은 금융당국…토큰증권 제도화 속도전 금융당국이 내년 시행 예정인 토큰증권(STO) 제도화에 맞춰 세부 제도 설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조각투자 기초자산 기준부터 장외거래소 인가 체계, 온체인 결제 인프라까지 전방위 논의에 착수하면서 시장에서는 STO 생태계 조기 안착 기대감이 커지는 분위기다. 특히 당국은 혁신을 가로막는 과도한 규제보다는 ‘혁신과 신뢰의 균형’에 방점을 찍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15일 금융위원회는 정부서울청사에서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제2차 회의를 열고 토큰증권 제도화 2026-05-15 16:18
  • [마감시황] 환호는 반나절뿐…코스피, 팔천피 찍고 7400선대로 후퇴
    [마감시황] 환호는 반나절뿐…코스피, '팔천피' 찍고 7400선대로 후퇴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했지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급락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장중 매도세가 급격히 확대되며 약 한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까지 발동됐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488.23포인트(-6.12%) 내린 7493.18에 거래를 마쳤다. 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66포인트(-0.37%) 내린 7951.75로 출발했지만 장 초반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해 8046.78까지 올랐다. 그러나 이후 외국인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급격히 2026-05-15 15:56
  • [속보] 코스피, 488.23p(-6.12%) 내린 7493.18 마감
    [속보] 코스피, 488.23p(-6.12%) 내린 7493.18 마감 코스피, 488.23p(-6.12%) 내린 7493.18 마감 코스닥, 61.27p(-5.14%) 내린 1129.82 마감 2026-05-15 15:33
  • [특징주] 미·중 화해 무드에 꺾인 태양광株…HD현대에너지솔루션·OCI홀딩스 20%대 급락
    [특징주] 미·중 화해 무드에 꺾인 태양광株…HD현대에너지솔루션·OCI홀딩스 20%대 급락 미·중 정상회담 이후 양국 간 관계 개선 기대감이 커지면서 최근 급등했던 태양광주가 급락세로 돌아섰다. 미국의 대중(對中) 규제 강화에 따른 반사수혜 기대감이 약화되면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59분 기준 HD현대에너지솔루션은 전 거래일 대비 4만8400원(19.84%) 내린 19만5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OCI홀딩스는 8만원(21.95%) 급락한 28만4500원을 기록 중이다. 최근 태양광주는 미국이 중국산 태양광 공급망을 사실상 배제하려는 움직임을 보 2026-05-15 15:12
  • [특징주] 한국금융지주, 호실적에도 코스피 급락 전환에 하락세
    [특징주] 한국금융지주, 호실적에도 코스피 급락 전환에 하락세 장중 강세를 보였던 한국금융지주 주가가 코스피 급락 전환에 내리고 있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1분 기준 한국금융지주는 전장 대비 0.39% 내린 25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때 장중 8% 이상 오르기도 했다. 장 초반 코스피 8000선을 돌파하며 시장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로 주가를 끌어올렸지만 현재 코스피가 7400선까지 내려갔다. 앞서 한국금융지주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조1063억원으로 지난해 동기보다 108.9%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전날 밝혔다. 매 2026-05-15 14:59
  • [장중시황] 팔천피 찍고 급반락한 코스피…차익실현에 7500선 깨져
    [장중시황] '팔천피' 찍고 급반락한 코스피…차익실현에 7500선 깨져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돌파했지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5% 넘게 급락하고 있다. 장중 7500선마저 반납하며 7400선대로 밀려났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2시 46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24.86포인트(-6.58%) 내린 7456.55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66포인트(-0.37%) 내린 7951.75로 출발했지만 장 초반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8000선을 넘어섰다. 그러나 이후 외국인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급격히 출회되면서 낙폭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2026-05-15 14:40
  • [食전食후] 코스피, 팔천피 돌파 후 4%대 급락…한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食전食후] 코스피, '팔천피' 돌파 후 4%대 급락…한 달 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이번 주 내내 8000선 문턱에서 등락을 반복하던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팔천피'를 돌파했지만 이후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4% 넘게 급락했다. 장중 7600선대로 밀린 가운데 매도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69.90포인트(4.63%) 내린 7611.51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29.66포인트(0.37%) 내린 7951.75로 출발했지만 장 초반 상승 전환에 성공하며 8000선을 돌파했다. 그러나 이후 외국인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 2026-05-15 13:50
  • [속보] 7600선 코스피,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 [특징주] 두산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대감에 25% 급등…장중 신고가 경신
    [특징주] 두산로보틱스, 피지컬 AI 기대감에 25% 급등…장중 신고가 경신 두산로보틱스가 피지컬 AI(인공지능) 산업 성장 기대감에 힘입어 25%대 급등세를 나타내며 장중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6분 기준 두산로보틱스는 전 거래일 대비 2만7400원(25.66%) 오른 13만4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한때 13만8800원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같은 시각 레인보우로보틱스는 3.57%, 아이로보틱스는 29.66% 상승 중이다. 이 밖에 해성에어로보틱스(6.71%), 코스모로보틱스(11.76%), 유일로보틱스(7.65%), 씨메스로보틱스(5.49%) 등 로봇주 전반 2026-05-15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