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속보] 이재명 대통령 "모든 사람 빛나는 韓, 노동자와 함께 만들 것" 이재명 대통령 “모든 사람 빛나는 韓, 노동자와 함께 만들 것” 2026-05-01 10:06:14
  • [속보] 이재명 대통령 "노동과 기업 함께 가는 상생 길을 열 것" 이재명 대통령 “노동과 기업 함께 가는 상생 길을 열 것” 2026-05-01 10:04:50
  • [속보] 이재명 대통령 "모든 노동자가 노동 기본권 누릴 수 있게" 이재명 대통령 “모든 노동자가 노동 기본권 누릴 수 있게” 2026-05-01 10:03:53
  • [속보] 이재명 대통령 "저는 소년 '노동자'였고, 지금도 그 이름 자랑스러워" 이재명 대통령 “저는 소년 ‘노동자’였고, 지금도 그 이름 자랑스러워” 2026-05-01 10:02:29
  • [속보] 이재명 대통령 "韓 발전 주역, 이 땅의 모든 노동자께 존경·감사" 이재명 대통령 “韓 발전 주역, 이 땅의 모든 노동자께 존경·감사” 2026-05-01 10:01:14
  • [속보] 이재명 대통령 "노동자 여러분 계셨기에 오늘날 韓 만들 수 있어" 이재명 대통령 “노동자 여러분 계셨기에 오늘날 韓 만들 수 있어” 2026-05-01 09:59:30
  • [속보] 이재명 대통령 "노동절, 63년 만에 제 이름 다시 찾아" 이재명 대통령 “노동절, 63년 만에 제 이름을 다시 찾아” 2026-05-01 09:58:09
  • "바꾸자" vs "보수 뭉치자"…부산시장 선거 민심 '안갯속' 6·3 부산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심이 뚜렷한 방향 없이 갈라지며 판세가 안갯속으로 빠지고 있다. '정권 교체'와 '보수 결집' 구도가 충돌하는 가운데, 후보 간 TV 토론과 북구갑 보궐선거가 주요 변수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선거 전까지 최소 세 차례 TV 토론에 나설 예정이다. 오는 12일 부산MBC, 19일 KNN, 27일 부산KBS에서 순차적으로 맞붙는다.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공식 토론은 KBS 일정 한 차례다. 양측 캠프는 각계 요청에 따라 추가 2026-05-01 08:47:08
  • 나승철 변호사, 국무총리실 민정실장 내정…오는 4일부터 업무 나승철 변호사(49·사법연수원 35기)가 국무총리비서실 민정실장에 내정됐다. 1일 청와대에 따르면 나 변호사는 총리실 민정실장에 내정돼 대통령 재가를 앞두고 있으며 오는 4일부터 업무를 시작할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역임한 나 변호사는 경기도 고문변호사를 지냈으며, 이재명 대통령이 경기도지사 재임 당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으로 활동했다. 특히 이른바 ‘혜경궁 김씨 의혹’과 관련해 이 대통령의 부인인 김 여사를 변호한 바 있다. 한편 전임인 2026-05-01 07:33:40
  • 李대통령 "HMM 노사 부산 이전 합의…대승적 결단 감사" 이재명 대통령이 HMM 노사가 본사 부산 이전에 합의한 것과 관련해 “정부도 HMM이 세계적 해운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어려운 협상을 이어온 노사 양측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무엇보다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HMM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했다. 이어 “이번 합의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 2026-05-01 07:20:34
  • 국힘 재보궐 공천 경쟁 본격화…9곳에 25명 몰려 '지역별 온도차' 국민의힘 재·보궐선거 공천 경쟁이 본격화된 가운데 지역별로 지원자 쏠림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이날 마감한 후보 공모에 9개 지역 총 25명이 신청했다. 충남 공주·부여·청양에 7명이 몰리며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경기 하남갑에도 6명이 지원해 수도권 격전지로 부상했다. 울산 남갑에는 4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반면 일부 지역은 흥행에 실패했다. 제주 서귀포와 광주 광산을은 단수 신청에 그쳤고 인천 계양을도 추가 지원자가 나 2026-04-30 20:14:19
  • 靑, 파업 긴장감 도는 삼성전자 상황 예의주시…사회현안 조사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예고한 총파업이 가까워져 오면서 청와대도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정책실은 최근 삼성전자 총파업이 현실화할 경우 한국 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을 분석하는 보고서를 작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가 '반도체 슈퍼사이클(초호황기)'을 타고 회복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한국의 경제 성장률과 주식시장 호황 등까지 견인해 온 만큼 실제 파업이 벌어질 경우 여러 영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보고 다각적인 검토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청 2026-04-30 19:48:01
  • [6·3 지방선거] 정원오·오세훈, 노동절 앞두고 나란히 노동공약 발표 노동절을 하루 앞둔 30일 서울시장에 출마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나란히 노동공약을 내놓으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정 후보는 이날 "서울이 노동으로 움직인다면 일하는 시민의 시간도 서울시가 함께 책임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유연근무제 확대와 프리랜서 유급병가 지원 정책을 핵심으로 한 노동공약을 발표했다. '일하는 시민의 목소리로 다시 만드는 노동존중 특별시 서울'을 기치로 내건 이번 공약은 일과 삶의 균형을 돕고, 아프면 쉬는 권리 확보에 초점을 맞 2026-04-30 18:51:15
  • 조작기소 국조 42일 만에 마침표…與 특검법 발의·野 반발 국회 윤석열정권 정치검찰 조작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국조특위)가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하에 이뤄진 국정조사 결과보고서 채택을 끝으로 42일 만에 활동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국조특위는 위증 등 혐의로 31명을 고발하기로 의결했다. 국조특위가 끝난 뒤 민주당은 "사법 정의를 실현하겠다"며 특검법안을 발의했고, 국민의힘은 "사법 정의가 훼손됐다"며 청문회 증인 4명을 자체적으로 고발했다. 여당은 내달 중 특검법안을 처리할 방침이어서 6·3 지방선거를 2026-04-30 18:45:23
  • 李, '사상 최초' 노동절 기념식 주최…'소년공' 출신 대통령과 함께 이재명 대통령이 노동절인 다음 달 1일 양대 노총과 노동자들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기념식을 연다. 청와대는 30일 “이 대통령이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을 맞아 노사정 주요 인사와 다양한 직종·세대의 노동자 등 120여명을 초청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모두 참석하기로 했다. 청와대가 노동절 기념식을 개최하는 것은 사상 처음이며, 양대 노총이 노동절 행사를 함께하는 것도 최초다. 청와대는 2026-04-30 18:09:29
  • 외교부 "호르무즈 선박 통항, 안전·선사 판단 등 여러 상황 고려돼야" 외교부는 30일 미·이란 전쟁으로 인한 한국 선반의 호르무즈 해협에 통항 문제에 대해 “그 어느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우리 선박 문제를 챙기고 있다”며 여러 상황을 고려 중이라고 설명했다. 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선박 통항과 관련해서는 해협의 안전 상황 등 여러 가지 고려해야 될 사항이 있고, 통항 관련된 판단과 결정은 결국 선사에 달려 있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는 우리를 포함한 모든 선박에 대한 자유로운 통항 2026-04-30 18:00:12
  • [6·3 지방선거] 與 "김영록 주장하는 ARS 먹통 사태, 결선서 후보 간 합의 있었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에 올랐던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ARS 먹통 의혹에 대한 재조사를 요구하자 "이미 각 후보 사이 합의가 있었던 부분"이라며 문제가 없다고 일축했다. 김 지사는 이번 선거에서 민형배 전 의원에게 패했다. 조승래 사무총장은 30일 국회에서 당무위원회의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김 지사가 사실을 오인한 것 같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1회차 발신에서 전남 지역 선택자 중 2308명의 투표가 제외된 것을 확인해 후보 측 대리인들의 합의를 거쳐 2308 2026-04-30 17:19:40
  • [르포] 최대 격전지 된 '부산 북갑' 재보궐…"일 잘하는 사람 뽑아야제" "이번에는 일 잘하는 사람을 뽑겠다는 의지가 강하지예. 아무래도 얼굴 많이 비추고 동네에 신경 마이 쓰면 마음이 안 가겠십니꺼." 29일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만난 한 자영업자는 이번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일꾼'을 뽑겠다고 강조했다. 자신을 포함해 대다수 부산 사람들이 일을 잘하는 사람에 표를 던지겠다는 의지가 강하다는 설명이다. 만덕동은 이번에 열리는 재보궐선거 중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부산 북갑에 속한 동네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4일 만덕동으 2026-04-30 17:0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