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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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멘트사회공헌재단, 단양군 건강검진센터 설립에 30억 지원 시멘트업계가 생산공장 주변 지역사회와 상생을 위해 설립한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이 지역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공익성 재원 마련에 어려움을 겪어 왔던 생산공장 주변 지자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지역사회와 상생협력도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은 지난 2일 단양군청에서 김문근 단양군수, 김종태 단양기금위 위원장, 심용석 시멘트산업사회공헌재단 사무총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단양군보건의료원 건강검진센터 건립을 위한 사업비 30억 원 2026-07-06 09:00:00
  • 국토부, '국민 체감' 핵심 성과 공무원에 특별 포상…'모두의 카드' 등 17건 선정 국민 생활과 밀접한 핵심 정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낸 국토교통부 공무원들이 파격적인 특별 포상을 받았다. 국토교통부는 3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제1회 국토교통 특별성과포상금 시상식’을 열고, 국민 복지와 국익 증진에 기여한 우수 정책 성과 17건(총 81명)을 선정해 포상금을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포상금’은 공직사회 내 성과 중심의 업무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눈에 띄는 정책적 성과를 낸 직원에게 성과별로 최대 3,000 2026-07-05 11:00:00
  • 기아, 신규 사회공헌사업 '무브투유' 전개 기아는 지난 3일 경북 의성군 의성청년센터에서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김민재 행정안전부 차관, 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최유철 의성군수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 무브투유 출범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무브투유'는 인구가 수도권으로 집중되는 지방소멸 현상 속에서 소멸위기지역의 고령층이 겪는 식품 사막화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기아가 새롭게 추진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앞서 기아는 지난 3월 행정안전부와 '지방소멸 대응을 위한 상생협 2026-07-05 10:26:14
  •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야성으로 미래 금융 혁신 주도해야" 신한금융그룹은 지난 3~4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포럼'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생동하는 신한, 압도적 몰입'을 슬로건으로, 시장 지위 제고 및 AX 달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포럼에서는 신한금융이 자체 제작한 AI 에이전트가 토론의 '레드팀'으로 활용됐다. AI 에이전트는 토론 내용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다양한 반론·대안을 제시했다. 사전 과제 피드백과 조별 발표안 평가 등 포럼 전 과정에서 활용되며 논의의 객관성과 완성도 2026-07-05 09:42:19
  • 예탁원, 조직개편·인사 단행…"자본시장 대응·인프라 혁신 강화" 한국예탁결제원이 토큰증권과 전자주주총회 조직을 상설화하고 중장기 전략을 담당할 전담 조직을 신설하는 내용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차세대 시스템 구축 조직도 정규 직제로 전환하며 자본시장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핵심 인프라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3일 예탁원에 따르면 전략기획본부에는 대내외 환경변화에 따른 예탁원 사업구조의 중장기 방향 등을 설정하기 위한 성장혁신실이 신설됐다. 내년 토큰증권 및 전자주총 제도 시행에 대응해 토큰증권·전자주총 조직이 상설 조직으로 전환됐다. 차 2026-07-03 17:30:33
  • HUG, 7월 미분양관리지역 4곳 지정…대전 중구 해제·경기 양주 재지정 전국 미분양 주택 부담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총 4곳을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유지했다. HUG는 ‘2026년 7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수도권 3개 시·구와 지방 1개 구 등 총 4개 지역을 선정해 3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서는 지난달 관리지역이었던 대전 중구가 미분양 해소 흐름에 따라 지정에서 해제됐다. 반면 경기 양주시가 미분양 증가 및 해소 저조 우려로 인해 새롭게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다. 이에 따라 전체 지정 지역 수는 지난달과 동일한 4곳으로 묶였다. 2026-07-03 16:14:07
  • 기업은행 "외국인 고객 자동 이체하면 1만원 혜택" IBK기업은행이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자동이체 신규 등록 및 이체 실적에 따라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올해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기업은행 계좌를 통한 자동이체 이용 실적이 없는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8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뒤 통신비·공과금·간편결제 서비스 등 자동이체를 기업은행 계좌로 등록하고 기간 내 이체를 완료하면 된다. 1건 이상 완료 시 5000원, 3건 이상 완료 시 최대 1만원의 캐시백이 지급 2026-07-03 15:42:08
  • 하이패스 단말기 구입 지원, 경차·택시까지 확대 한국도로공사가 하이패스 단말기 구입비용 지원 대상을 경차와 택시 운전자까지 확대한다. 한국도로공사는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하이패스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하이패스 단말기 구입비용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패스 단말기 지원사업은 2014년 시작됐다. 도로공사는 지난해까지 약 446억원 상당, 총 295만대의 단말기 구입비용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기존 지원 대상이었던 장애인·유공자 등 감면 대상자와 5년 이상 사용한 노후 단말기 이용자에 더해 경차와 택시 2026-07-03 15:13:21
  • LIG D&A-전략사령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LIG D&A)는 지난달 30일 전략사령부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체결식에는 신익현 LIG D&A 대표이사와 박재열 전략사령관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강군 육성과 국방전력 발전에 기여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자기전·사이버전자전·레이저 등 분야에서 포괄적인 상호협력을 추진한다. 또 무기체계 관련 상호 관심 기술 분 2026-07-03 14:49:02
  • 서울 압구정2구역, 최고 66층·2381가구 대단지로 조성…한강변 통합심의 통과 서울 강남 재건축의 상징인 압구정 아파트지구에서 2구역이 가장 먼저 정비사업의 핵심 관문을 넘어섰다. 이번 심의 통과로 압구정2구역은 한강변을 대표하는 최고 66층 높이의 초고층 대단지 아파트로 조성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3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2 재건축사업’ 안건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압구정 일대 재건축 구역 중 통합심의를 통과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정비계획의 핵심은 한강변의 탁 트인 입지 조건을 활용해 2026-07-03 14:24:15
  • DL이앤씨, 성남낙생지구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 분양 DL이앤씨가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원동 성남낙생지구 A-1블록에 들어서는 ‘e편한세상 분당 퍼스트빌리지’의 주택전시관을 열고 분양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5층, 15개 동, 총 1400가구 규모의 대단지다. 이번 공급 물량은 신혼부부와 한부모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신혼희망타운 공공분양 933가구(전용면적 51~59㎡)다. 나머지 467가구는 장기임대 물량이다.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돼 인근 시세보다 30% 이상 저렴하다. 전용 51㎡는 5억원 중·후반대, 전용 55㎡는 5억원 2026-07-03 10:52:43
  • 현대엔지니어링, 을지로 업무시설 준공…서울 CBD 시공 입지 확대 현대엔지니어링이 서울의 심장부인 도심업무지구(CBD)에서 대형 오피스 빌딩을 연달아 준공하며 업무시설 시공 분야에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서울 을지로3가 6지구에서 업무시설인 ‘르네스퀘어’를 준공하고 오피스 공급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4월 종로구 인사동 공평 15·16지구에 ‘G1 서울(G1 Seoul)’을 준공한 지 두 달 만이다. 이번에 준공된 ‘르네스퀘어’는 서울 중구 수표동 35-10번지 일원의 ‘을지로3가 도시환경정비형 2026-07-03 10:42:59
  • 현대건설, 대규모 탄소 운송 인프라 구축 추진…국책과제 참여 현대건설이 미래 탄소중립 시장의 핵심으로 꼽히는 CCS(이산화탄소 포집·저장) 인프라 설계 및 엔지니어링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다중 배출원 적용 CO2 전처리·액화·벙커링 허브 실증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과제는 국내 여러 산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를 고순도로 정제한 후 액체 상태로 변환해 안전하게 저장·운송할 수 있는 통합 인프라 시스템을 개발하는 사업이다. 산업단지와 항 2026-07-03 09:46:29
  • "해양 환경 보호 협력"…기아, 오션클린업에 전기차 지원 기아는 글로벌 파트너사인 비영리단체 오션클린업에 전기차를 지원하고 해양 환경 보호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고 3일 밝혔다. 기아는 지난 2024년 오션클린업에 EV6 1대와 니로 EV 3대를 지원한 데 이어 EV3 2대와 EV4 2대 등 총 4대의 전기차를 새로 제공한다. 해당 차량은 해양과 하천에서 폐플라스틱을 제거하는 오션클린업의 현장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제공된 EV3 2대에는 해양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차량용품인 EV3 전용 트렁크 라이너가 장착됐다. EV3 전용 트렁크 라이너는 기아와 오션클린업 2026-07-03 08:54:08
  • STO 플랫폼 기업 피에코, 싱가포르 자산운용사와 손잡고 글로벌 공략 나선다 국내 부동산 토큰증권(STO) 플랫폼 기업 피에코가 싱가포르 금융사 루미나스파이낸셜(Luminas Financial Pte. Ltd.)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루미나스파이낸셜은 싱가포르 금융당국(MAS) 라이선스를 보유한 자산운용사다. 기관투자자와 패밀리오피스를 대상으로 다양한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 STO 시장 공동 리서치와 투자상품 개발, 글로벌 투자 네트워크 확대 등에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상업용 부동산과 호텔 등 수익형 자산을 중심으로 한국 2026-07-02 17:31:51
  • 현대위아, 장애인 사업장 지분 투자…ESG 경영 강화 현대위아가 장애인 표준사업장에 지분을 투자해 경남 지역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나선다. 현대위아는 지난 1일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경남형 장애인 동행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경남형 장애인 동행일자리 사업은 경상남도가 총괄하고,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지역 유관기관 및 기업이 함께 추진하는 민관 협력형 장애인 고용 사업이다. 경상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경남 지역 내 신규 장애인 표준사업장을 설립하고, 지역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다는 2026-07-02 17:29:21
  • 중앙대 언론동문회장에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장 선출 중앙대학교 언론동문회는 노효동 연합뉴스TV 보도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일 밝혔다. 임기는 2년이다. 중앙대 언론동문회는 지난 1일 서울 동작구 중앙대 유니버시티클럽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박세현 중앙대 총장과 동문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노 신임 회장은 중앙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한 뒤 1995년 연합뉴스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했다. 이후 워싱턴 특파원과 연합뉴스 국제부장·정치부장, 연합뉴스TV 정치부장·보도부국장, 연합뉴스 논설위 2026-07-02 16:30:58
  • 하나은행 "SK텔레콤 통신비 자동납부 등록하면 BBQ 쿠폰" 하나은행은 SK텔레콤과 함께 통신비 자동납부 계좌를 하나은행으로 변경하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우선 하나은행 계좌를 처음 신규한 고객이 SK텔레콤 통신비 자동납부를 등록한 경우(3개월간 유지 시) 전원에게 'BBQ 황금올리브치킨·콜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한다. 기존 하나은행 계좌 보유 고객이더라도 통신비 자동납부 이력이 없는 상태에서 자동납부를 신규 신청한 경우 선착순 1만명을 대상으로 '메가MGC커피 아이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최대 4매를 2026-07-02 15:5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