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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이 대통령, 부동산 대책 6시간 점검…"기존 방식 벗어나 과감히 실행" 外 이 대통령, 부동산 대책 6시간 점검…"기존 방식 벗어나 과감히 실행“ 이재명 대통령이 6시간에 걸친 부동산 정책 점검회의를 열고 주택 공급 확대와 공급 시기를 앞당기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관계부처에는 "기존 방식에 얽매이지 말고 과감한 대책을 마련해 신속히 실행하라"고 주문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부동산 정책 점검 2차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026-08-07 21:51:03 -
'장윤기 사건' 여고생 구하려다 중상 입은 고교생, 의상자 인정 ‘장윤기 사건’ 당시 피해 여고생을 구하려다 흉기에 찔려 크게 다친 고등학생이 보건복지부 의상자로 인정됐다. 7일 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실이 복지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고교생 A군은 지난달 24일 열린 의사상자심의위원회에서 9급 의상자로 인정됐다. 의사상자는 자신의 직무와 관계없이 위험에 처한 다른 사람을 구하려다 숨지거나 다친 사람을 국가가 지정해 예우하고 지원하는 제도다. A군은 의상자 인정에 따라 관련 지원을 받게 된다. A군은 지난 5월 5일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2026-08-07 20:58:01 -
경찰 수사개혁위에 '검사 출신' 이윤제 교수 합류 경찰 수사제도 개편을 논의하는 ‘국민의 신뢰 제고를 위한 경찰 수사 개혁위원회’에 검사 출신인 이윤제 명지대 법학과 교수가 합류했다. 수사개혁위는 지난 6일 이 교수를 추가 위원으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이 교수는 같은 날 경찰청에서 열린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와의 간담회에도 위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 교수는 검사로 근무한 뒤 학계로 옮겨 형사사법 분야를 연구해왔다. 문재인 정부 당시 1기 법무·검찰개혁위원회 위원을 지냈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관련 2026-08-07 19:48:47 -
경찰, 9월부터 '제 가족 사건' 못 맡는다…수사인력 881명 보강 경찰이 다음 달부터 경찰관의 배우자나 직계 존·비속이 연루된 사건을 해당 경찰관서가 직접 수사하지 못하도록 한다. 이해관계가 얽힌 사건을 다른 경찰관서에 맡기는 ‘상피제’를 도입해 수사 공정성 논란을 차단하겠다는 취지다. 경찰청은 7일 ‘개정 형사소송법 후속 조치 전담조직(TF)’ 회의를 열고 오는 9월 초부터 경찰관 가족 사건에 상피제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사건 관계인이 해당 사건을 수사하는 경찰관서에 근무하거나 최근 3년 이내 근무했던 경찰관의 배우 2026-08-07 19:05:50 -
[인사]대구시교육청 ▣ 유·초·특수 ◇ 교장(원장) ▷ 교감(원감)에서 교장(원장) △ 비슬유 백경미 △ 서도초 곽정화 △ 남부초 권미령 △ 경진초 권해경 △ 수성초 권현정 △ 봉무초 김미경 △ 남산초 김서정 △ 범물초 김선희 △ 현풍초 김수영 △ 동인초 김영란 △ 반야월초 김윤자 △ 태전초 김혜원 △ 신서초 류금숙 △ 중리초 박재희 △ 용전초 박혜경 △ 서평초 백정옥 △ 성서초 신재정 △ 들안길초 윤선애 △ 대서초 이경숙 △ 세현초 이상문 △ 지산초 임경숙 △ 덕성초 정양순 △ 대실초 조영주 △ 강동초 최복순 △ 상원초 하귀녀 △ 용호초 한미경 △ 2026-08-07 18:46:42 -
[내일 날씨] 서울 낮 35도 무더위 계속…동해안 최대 150㎜ 폭우 토요일인 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무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겠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최대 150㎜ 이상의 폭우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전국은 가끔 구름이 많겠고 동해안과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2~27도, 낮 최고기온은 26~37도로 예상된다. 주요 지역의 낮 최고기온은 서울 35도, 대전 36도, 광주·대구 35도, 부산 33도 등이다. 최근 이어진 극심한 폭염은 다소 누그러지겠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 2026-08-07 18:08:04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국장급 전보 ▷산업정책관 남명우 2026-08-07 17:42:50 -
종합특검, '계엄 구금시설 확보' 신용해 불구속 기소 12·3 비상계엄 당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의 지시를 받아 계엄 포고령 위반자를 구금할 교정시설 확보에 나선 혐의를 받는 신용해 전 법무부 교정본부장이 재판에 넘겨졌다. 특검은 신 전 본부장이 서울구치소를 비롯한 전국 교정기관에 구금 대비를 지시하고 수용 공간 확보를 위해 긴급 가석방까지 검토하도록 하는 등 내란에 가담했다고 판단했다.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팀(종합특검)은 언론 공지를 통해 7일 신 전 본부장을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특검팀에 따르면 신 전 2026-08-07 17:19:56 -
尹 식사·영화비 공개 판결 뒤집힌 이유…'기록관 이관'에 소송 실익 쟁점 윤석열 전 대통령 재임 당시 식사비와 영화관람비 등을 공개하라는 소송에서 1·2심의 공개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혔다. 정보 자체가 비공개 대상이라는 판단 때문이 아니라, 윤 전 대통령 파면 이후 관련 자료가 대통령기록관으로 이관되면서 대통령비서실을 상대로 소송을 이어갈 실익이 남아 있는지가 새 쟁점으로 떠올랐기 때문이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노경필 대법관)는 지난 6월 24일 한국납세자연맹이 대통령비서실장을 상대로 낸 정보공개 거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심의 피고 패소 부분 2026-08-07 16:57:41 -
'민생사건 재판부' 서민 해결사 되나...전세사기·임대차분쟁 평균 3개월내 해결 전세사기와 임대차 분쟁 등 서민 삶과 직결된 민생사건을 전담하는 전문 재판부가 평균 3개월 만에 사건을 처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지난 2월 서울중앙지법(4곳)과 창원지법(1곳)에 시범 도입한 ‘민생사건 적시처리부’의 운영 성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적시처리부는 임대차보증금 반환, 건물 인도 등 생활밀착형 분쟁을 빠르게 해결해 서민의 법적 고통을 덜어주고자 신설된 재판부다. 분석 결과, 적시처리부의 사건 접수일부터 종국일까지 걸린 평균 기간은 91일에 불과했다 2026-08-07 16:06:11 -
서울 8년 만에 40도 넘어…노원 40.2도, 하남 40.7도 '극한폭염' 서울에서 8년 만에 기온이 40도를 넘는 등 전국 곳곳에서 40도 안팎의 극한폭염이 이어졌다. 주말부터는 기온이 다소 내려가겠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오르는 무더위는 계속될 전망이다. 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28분 서울 노원구에 설치된 자동기상관측장비(AWS)는 40.2도를 기록했다. 서울 지역 관측지점에서 기온이 40도를 넘어선 것은 2018년 8월 1일 이후 8년 만이다. 당시 강북구 AWS에서는 41.8도가 관측됐다. 전날 영등포구 AWS에서도 40.0도가 기록됐지만, 해 2026-08-07 16:03:35 -
완주 안전용품 제조공장서 화재…"대응 1단계"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안전용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6분께 전북 완주군 삼례읍의 한 안전용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0대를 투입해 불길을 진화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완주군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현재 화재 현장에서 연기가 많이 발생하니 인근 주민은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불을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2026-08-07 15:48:34 -
[인사] 공정거래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과장급 승진(9일) ▷기업집단정보분석팀장 김민아 △과장급 승진(10일) ▷대통령비서실 파견 권영재 △과장급 전보(12일) ▷특수거래정책과장 김홍근 △과장급 승진(13일) ▷국제협력과장 강승빈 2026-08-07 15:10:57 -
폭염 피하는 '그늘막' 3만 9514개…2019년 대비 7배 증가 일반보도나 횡단보도 앞 등에서 시민들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설치한 '그늘막'이 전국 3만9514개까지 증가했다. 행정안전부가 처음 전수 조사한 2019년 5662개와 비교하면 약 7배 증가한 규모다. 행안부는 지방정부와 함께 그늘막 등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시설을 확충, 폭염 대책비를 지원하고있다고 7일 밝혔다. 올해 폭염 대책비는 300억원이다. 전국 그늘막은 2019년 5662개에서 2020년 1만 4127개, 2021년 1만 8890개, 2022년 2만 4144개, 2023년 2만 7631개, 2024년 3만 2196개, 지난해 3만 4552개로 꾸 2026-08-07 14:23:35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제11대 신임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 교수 임명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을 이끌 새 수장으로 고상백 연세대학교 원주의과대학 교수가 낙점됐다. 디지털 헬스케어 및 의과학 분야의 정책 전문가로 꼽히는 고 신임 원장은 앞으로 3년간 대한민국 보건의료 기술 혁신과 바이오헬스 산업 육성이라는 중책을 맡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오는 10일 자로 제11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에 고상백 연세대 원주의과대학 교수를 임명한다고 7일 밝혔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2026년 8월 10일부터 2029년 8월 9일까지 총 3년이다. 이번 임명은 관련 규정에 따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2026-08-07 14:15:49 -
국교위, '학습기본권 특별위' 출범…전 생애 배움 보장 정책 다듬는다 대통령 소속 국가교육위원회가 국민 누구나 삶의 전 단계에서 필요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학습기본권' 보장 체계 구축에 본격 착수했다. 단순한 학교 교육을 넘어 전 생애에 걸친 학습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제도 개선책을 마련하겠다는 구상이다. 국가교육위원회는 7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학습기본권 특별위원회' 위촉식 및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특별위원회 구성은 지난달 16일 열린 국교위 제7차 회의에서 심의·의결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2026-08-07 14:0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