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인사] 산업통상부 ◇산업통상부 △과장급 승진 ▷판정지원과장 최혜진 ▷마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장 윤종성 △과장급 전보 ▷자원안보정책과장 김정기 ▷통상협정정책기획과장 윤선영 ▷통상협정협상총괄과장 이민영 2026-05-29 17:10:29
  • <오늘의 부고> ▲ 안복준씨 별세, 병욱·병윤·병석·병렬씨(한화투자증권 정보보호팀장) 부친상 = 29일, 안양장례식장 B1층 VIP실, 발인 31일 오전 9시. ☎ 031-456-5555 ▲ 권완규씨 별세, 강민성씨(삼다일보 편집국 부장) 장인상 = 29일 제주 혼길장례식장 202호실, 발인 6월 1일 오전 7시 10분 양지공원. ☎ 064-744-1245 2026-05-29 16:51:30
  • 박상용 검사 직무정지 무기한 연장…추가 감찰 결과도 반영 법무부가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을 수사했던 박상용 인천지검 부부장검사의 직무정지 기간을 사실상 무기한 연장했다. 대검찰청이 정직 징계를 청구한 데 이어 인천지검의 추가 감찰도 진행 중인 만큼 최종 징계 수위가 높아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전날 검찰에 박 검사의 직무집행정지 명령 공문을 보내고 다음 달 6일부터 별도 발령 시까지 직무를 정지한다고 통보했다. 박 검사는 지난 4월 6일부터 직무가 정지된 상태다. 당시 구자현 검찰총장 직무대행은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 2026-05-29 16:39:28
  • 교사 '투표권'까지 간섭?...난리난 학부모 발언, 뭐길래 온라인에서 사전투표를 둘러싼 학부모와 교사의 대화 내용이 확산하며 ‘학부모 갑질’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29일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학부모와 유치원·어린이집 교사로 추정되는 인물의 대화가 확산했다.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학부모는 “선생님~ 6월 3일에 혹시 휴원인가요?”라고 물었고 교사는 “네! 어머님~ 저희도 투표해야지요~”라고 답했다. 다만 학부모는 “아.. 저는 사전투표 하거든요…”라고 답변해 의문을 2026-05-29 14:53:11
  • 검찰, 삼성·SK 공급 소부장 3사 압수수색…반도체 소재 담합 의혹 검찰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에 반도체 핵심 소재를 공급하는 소부장 업체들의 가격 담합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범죄수익환수부(소정수 부장검사)는 전날부터 엠케이전자·LT메탈·덕산하이메탈 등에 대해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이들 업체가 반도체 제조에 사용되는 본딩와이어와 코어솔더볼 등의 납품 가격과 공급 물량을 사전에 협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각 사 법인과 임직원 주거지 등이 2026-05-29 14:48:17
  • [인사] 해양수산부 ◇해양수산부 △과장급 전보 ▷서해어업관리단장 손외학 ▷남해어업관리단장 박천일 ▷동해지방해양수산청장 박정인 ▷평택지방해양수산청장 전재훈 2026-05-29 14:35:13
  • BTS 부산 공연 대비...행안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특별 현장 점검 행정안전부는 BTS의 부산공연(6월 12~13일)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부,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경찰청 등과 함께 관계기관 합동 특별현장 점검을 3회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5월 29일, 6월 8~9일 진행되는 이번 점검은 BTS 공연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불법·과다요금을 예방하고, 투명한 가격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대한민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합동점검반은 먼저 숙박업소의 가격표시제 이행 및 준수 여부를 2026-05-29 13:30:00
  • <오늘의 인사> ◇국토교통부 △국장급 승진 ▷물류정책관 심지영 ▷철도안전정책관 조성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장 백승호 △과장급 전보 ▷성장거점정책과장 권미정 ▷녹색도시과장 김영아 ▷주택건설운영과장 김유진 ▷주거복지지원과장 조성태 ▷부동산소비자보호 기획단장 김기대 ▷교통정책총괄과장 안광열 ▷교통안전정책과장 이윤우 ▷물류정책과장 손덕환 ▷공항정책과장 김도곤 ▷도로정책과장 정천우 ▷도로시설안전과장 정양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기획총괄과장 김완국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시설정책과장 박문수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환 2026-05-29 13:07:13
  • 권경애 '학폭 재판 노쇼' 배상 확정…대법 "9000만원 각서 다시 따져야" 학교폭력 피해 학생 유족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 세 차례 출석하지 않아 패소를 확정시킨 권경애 변호사가 유족에게 6500만원을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대법원은 권 변호사가 뒤늦게 패소 사실을 알리며 작성한 '9000만원 지급 각서'도 다시 판단해야 한다고 봤다. 이에 따라 권 변호사가 부담할 배상액은 환송심 결과에 따라 더 늘어날 가능성이 생겼다.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29일 고(故) 박주원 양의 어머니 이기철씨가 권 변호사와 법무법인 해미르를 상대로 낸 2026-05-29 12:45:44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실장급 승진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장 정은해 2026-05-29 10:47:47
  • [인사] 재정경제부 ◇재정경제부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김장훈 ▷계약정책과장 임재정 ▷계약분쟁심사과장 이찬종 2026-05-29 10:18:07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고위공무원 △상임위원 허재우 △기획조정실장 임진홍 △행정심판심의관 정세희 2026-05-29 08:57:02
  • "나도 오리나 키울걸"… 삼성發 '성과급 인플레이션' 한국 기업 새 기준 되나 “박사 학위를 따느니 오리를 키웠어야 했다.” 국내 대기업 LSI 사업부에 재직중인 이 HB(33)씨의 말이다.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에서는 이런 자조 섞인 말이 퍼지고 있다. AI 반도체 호황의 수혜를 입은 메모리 사업부에 소속된 일부 지원 인력이 수억원대 성과급을 받는 반면, 적자를 내는 시스템LSI·파운드리 사업부의 박사급 연구원들은 훨씬 적은 보상을 받게 되면서다. 이씨는 “요즘은 ‘오리 키우는 사람도 반도체 사업부 소속이라는 이유로 4억~5억원대 성과급을 받는다는 말이 2026-05-29 08:00:00
  •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을지로입구역 정상 운행…서소문 철거 안전점검 완료 서울교통공사는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공사 중 발생한 붕괴 사고와 관련해 지하 터널 구조물 안전 점검을 마치고, 29일 오전 5시 51분부터 지하철 2호선 전 구간 운행을 정상 재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공사는 해당 구간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상부 잔여물 조치가 완료될 때까지 열차를 서행 운전하고, 토목 분야에 대한 추가 정밀 점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교통공사는 철거 공사 재개에 따라 지하 터널 구간의 안정성을 확인하기 위해 전날 2호선 홍대입구역부터 을지로입구역 구간의 막차 시 2026-05-29 07:08:50
  • [광화문 뷰] "심판론 vs 안정론… 그러나 정원오는 방어에 갇혔다" 서울시장 선거의 유일한 TV토론은 결국 '심판론'과 '안정론'의 정면 충돌이었다. 그러나 정작 토론이 끝난 뒤 유권자들의 머릿속에 남은 장면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의 시정 책임론보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둘러싼 검증 공방이었다. 28일 밤 11시부터 29일 새벽 1시까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서울시장 후보 TV토론은 사전투표 직전 사실상 마지막 승부처였다. 서울시장 토론이 단 한 차례만 열리는 이례적 상황 속에서 오세훈 후보와 정원오 후보, 그리고 개혁신당 김정 2026-05-29 06:19:56
  • "똥물에 빠진 꿈 후 1·2등 동시 당첨"…31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똥물에 빠진 꿈을 꾼 다음 날, 평소처럼 그 지역에서 연금복권을 구매했습니다." 5월 5주 차인 28일 제31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92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최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92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업무 특성상 대전·충남 지역 곳곳을 자주 다니며 로또를 구매하며, 연금복권은 특정 지역에서 구매한다"고 밝혔다. 이어 "마침 똥 2026-05-28 18:55:00
  • 재심도 못했던 '간첩조작 피해자'…검찰, 43년만 첫 직권 구제 검찰이 과거 국군보안사령부(현 국군방첩사령부)의 '재일교포 유학생 간첩단 조작 사건' 피해자 김병진씨(71)에 대한 공소보류 처분을 43년 만에 취소하고 무혐의 처분했다. 공소보류 처분을 받은 피해자를 검찰이 직권으로 구제한 첫 사례다. 서울중앙지검은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공소보류 처분됐던 김씨 사건을 직권 재기한 뒤 혐의없음 처분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씨가 지난해 8월 대검찰청에 공소보류 취소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한 지 약 9개월 만이다. 검찰은 민간인 수사권이 없던 보안사가 김 2026-05-28 18:07:11
  • 경실련 "정원오·오세훈 공약 적절하나 구체성 결여·실현 가능성 부족"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서울에 시장으로 출마하는 주요 정당 후보자들의 공약이 시민의 민생 현안에 적절하지만, 다양성이 부족하고 예산·재원 마련의 구체성이 떨어진다는 시민사회의 평가가 나왔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유권자운동본부는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책 선거를 위해 주요 정당 서울시장 후보 4명에게 정견 질의를 통해 받은 3대 핵심 공약을 평가한 결과를 28일 공개했다. 경실련은 이들 후보자의 핵심 공약에 대해 △정책 공약이 육하원칙에 따라 명확하게 유권자가 2026-05-28 17:2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