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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부고> ▲ 이규남 씨 별세, 정정애씨 남편상, 승훈ㆍ승욱ㆍ훈철씨(뉴스1 워싱턴 특파원) 부친상, 전희선ㆍ백현애ㆍ박민경 씨 시부상 = 6일 강진영락장례식장 1층 1관, 발인 8월 9일 오전 6시, 장지 광주영락공원. ☎ 061-433-3950 2026-08-07 13:55:47
  • <오늘의 인사> ◇외교부 ▷국제사이버협력대사 박영효 △과·팀장 ▷ 감사담당관 최윤선 ▷의전총괄담당관 최보선 ▷의전협력담당관 강유민 ▷아태2과장 박민서 ▷ 동북아1과장 이영신 ▷동남아1과장 유민아 ▷남미과장 임재금 ▷서유럽과장 김현경 ▷중동2과장 정선미 ▷아프리카1과장 이지희 ▷해외위난대응과장 전현 ▷인권사회과장 채연주 ▷국제개발의제과장 박성인 ▷문화교류협력과장 이민진 ▷디지털공공외교과장 박선영 ▷경제협정규범과장 주은혜 ▷동아시아경제외교과장 박은성 ▷국제과학기술규범과장 이수진 ▷외교전략정보본부 한반도미래정책과장 김의성 2026-08-07 13:43:25
  • "수시 한 달 앞두고 국립대 무상교육?"…교육부 '갈라치기' 정책에 지방 사립대 벼랑 끝 교육부가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을 대상으로 국가장학금을 대폭 확대해 사실상 '무상교육'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을 공식화하면서 지역 사립대학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대입 수시 원서 접수를 불과 한 달 앞둔 시점에 발표된 이번 정책은 수험생들의 국립대 쏠림 현상을 유발하는 명백한 입시 개입이자 고등교육 생태계를 무너뜨리는 처사라는 지적이다. 17년간 이어진 등록금 동결로 한계 상황에 내몰린 사립대들은 이번 조치가 지방 사립대 '고사(枯死)'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위기감 2026-08-07 13:14:33
  • 대한변협·방미심위 공조…'변호사 사칭' 피싱 사이트 31건 무더기 차단 실존하는 정식 등록 변호사의 이름과 프로필 사진을 무단으로 도용해 법률 소비자를 현혹해 온 '허위 법률사무소' 피싱 사이트들이 당국의 강력한 제재 조치로 무더기 접속 차단됐다. 7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정욱)는 최근 기승을 부리는 변호사 사칭 피싱 범죄를 근절하고 국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미심위)와 긴밀히 공조한 결과, 사칭 사이트 31건에 대한 접속 차단 조치를 공식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는 실제 대 2026-08-07 11:47:48
  • 합수본, 선관위 9곳 추가 압색…강남·서초도 '투표율 허위 입력' 정황 6·3 지방선거 당시 투표자 수를 허위로 입력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경기·충북 지역 선관위에 대한 추가 강제수사에 나섰다. 경기 김포·의왕과 충북 진천에 이어 서울 강남·서초에서도 투표자 수를 임의로 조정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수사가 전국으로 확대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7일 중앙선관위와 서울시·경기도·충청북도 2026-08-07 11:36:17
  • '채상병 순직' 임성근 전 사단장 항소심도 징역 3년 고(故) 채수근 상병 순직 사고의 책임자로 지목돼 재판에 넘겨진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을 비롯한 해병대 지휘관들이 항소심에서도 무거운 유죄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최상급 지휘관으로서 대원들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할 의무를 저버린 책임이 엄중하다고 판단했다. 7일 서울고법 형사4-3부(전지원·김인겸·성지용 부장판사)는 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군형법상 명령 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에게 1심 판결과 동일하게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앞서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특검)은 결심공판에 2026-08-07 11:35:00
  • '300억대 사기 혐의'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 구속 송치 '300억원대 사기' 혐의를 받는 연예기획사 원헌드레드 레이블의 차가원 대표가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를 받는 차 대표를 7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차 대표는 원헌드레드 레이블 소속 연예인의 지식재산권(IP)을 이용한 사업을 주식회사 노머스에 제안해 계약을 체결한 뒤 242억 원의 선급금을 받고, 실제 사업은 이행하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차 대표가 다른 업체와 먼저 맺은 계약이 2026-08-07 11:07:06
  • [인사] 국가보훈부 ◇국가보훈부 △국장급 전보 ▷보훈단체협력관 홍경화 2026-08-07 10:12:16
  • [인사] 기획예산처 ◇기획예산처 △국장급 승진 ▷복지안전예산심의관 남경철 △과장급 전보 ▷발행관리과장 오두현 2026-08-07 10:08:40
  • 입추에도 덥다…서울 39도, 인천·광주 38도 입추인 7일에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전 8시 현재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30.5도, 인천 30.2도, 대전 29.9도, 광주 29.6도, 부산 29.3도, 대구 27.6도, 울산 27.2도 등으로 이미 30도를 넘었거나 육박했다. 낮 최고기온은 31∼3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낮 최고기온이 39도, 인천과 광주는 38도, 대전과 대구는 37도, 부산은 35도, 울산은 34도까지 기온이 오를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주말부터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에 변화가 있다. 대기 하층부터 상층까지 전체에 고기 2026-08-07 09:23:06
  • "다음 주 기온 뚝 떨어진다"…태풍도 없이 열돔 박살 낸 '이것' 별도의 태풍 북상 없이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던 극심한 열돔 현상이 차가운 오호츠크해 기단의 확장으로 일시 후퇴할 전망이다. 한반도와 일본 열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기온 하락세가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상청 예보 수치에 따르면, 5일 38.1도, 6일 38.2도까지 치솟았던 전국 최고기온은 오호츠크해 기단이 밀고 들어오는 8일을 기점으로 27~36도, 9일 26~35도, 10일 27~34도 수준으로 점차 낮아진다. 최저기온 역시 10일 기준 20~25도선까지 내려앉으며 최악의 열대야와 폭염 기세는 한풀 꺾일 것으로 보 2026-08-07 09:04:50
  • [인사] 국가유산청 ◇ 국장급 ▲ 역사유적정책관 김동대 ▲ 자연유산국장 황권순 ▲ 무형유산국장 이종훈 ◇ 과장급 ▲ 대변인 안호 ▲ 건축유산팀장 김재길 ▲ 국립고궁박물관 기획운영과장 반지연 2026-08-07 09:02:07
  • [인사] 외교부 ▷주독일대사 고경석 ▷주슬로바키아대사 권기환 ▷주아일랜드대사 강주연 2026-08-07 08:51:40
  • [전문] 성접대는 시작에 불과했다...기자가 흔든 '축협 문체부 보고서' 실체 대한축구협회 성 접대 의혹 보도 이후 온라인에서는 '축협 과거 비리' 관련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 앞서 JTBC는 6일 대한축구협회가 2011년 국가대표 축구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들에게 수차례 성 접대를 제공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당시 축구협회는 서울과 울산 등에서 안마업소 비용을 법인카드로 결제했다. 이에 대해 축구협회 관계자는 "당시에는 관행적으로 이뤄지던 일"이라며 "15년 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을 수는 있지만 현재는 철저한 내부 관리 지침을 마련해 2026-08-07 08:33:49
  • "머리에 가발 쓰고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남성 침입"…경찰 추적 중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침입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 중이다. 6일 연합뉴스와 경기 용인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후 4시 40분께 캐리비안 베이 여자탈의실에서 "선글라스를 쓴 수상한 남성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피신고자가) 신분증을 보여달라는 요청에 밖으로 도망갔다"고 말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용의자가 이미 현장을 떠난 상태였다. 목격자 등에 따르면 피신고자는 여자탈의실 안을 배회하다가 캐리비 2026-08-07 08:08:01
  • 음성 방수시트 제조공장 화재 진화 중…부상 1명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방수시트 제조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6일 오후 11시 1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방수시트 제조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3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7시간 넘게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으나 내부에 적재물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불로 공장 5개 동이 전소되고 인접한 다른 업체 공장도 불에 탔다. 또 인근 공장 관계자인 50대 남성이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음성군 2026-08-07 07:17:05
  • 경찰, '홍명보 선임 의혹' 대한축구협회 압수수색…11시간 만에 종료 홍명보 전 축구국가대표 감독 선임 과정에서 불거진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11시간여만에 대한축구협회에 대한 압수수색을 마쳤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는 6일 오후 8시20분쯤 충남 천안 소재 대한축구협회 사무실과 서울 종로구 소재 축구회관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종료했다. 압수수색은 이날 오전 9시쯤 시작해 11시간 넘게 진행됐다. 축구협회 출범 이래 압수수색이 이뤄진 건 이번이 처음이다. 경찰은 축구협회 내부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압수수색 영장에는 업무방해 등 혐의가 2026-08-06 21:12:29
  • "서울 여행하는 꿈 뒤 찾아온 행운"…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조회 주목 "열차를 타고 서울 여행하는 꿈을 꾸고 나서 복권을 사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집 근처 복권판매점을 방문했습니다." 8월 2주 차인 6일 제327회차 연금복권720+ 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에 당첨된 주인공의 사연이 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6월 10일 동행복권 당첨자 게시판에 올라온 사연에서 264회차 연금복권720+ 1등(1매) 2등(4매) 당첨자는 "가끔 생각날 때마다 복권을 구매하고 있다. 열차를 타고 서울 여행하는 꿈을 꾸고 나서 복권을 사야겠 2026-08-06 18: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