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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 날씨] 전국 맑고 낮 최고 31도…일교차 20도 안팎 토요일인 2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낮 기온은 내륙을 중심으로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초여름처럼 덥겠다. 다만 아침에는 10도 안팎까지 떨어지는 곳이 많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다. 25일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8도, 춘천 7도, 강릉 8도, 대전 6도, 전주 7도, 광주 7도, 대구 4도, 부산 10도, 제주 11도 등으로 예보됐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9도, 강릉 25도, 대전 30도, 전주 30도, 광주 31도, 대구 27도, 부산 21도, 제주 19도까지 오르겠다. 서울은 아침 8도에서 낮 27도까지 올라 2026-04-24 18:01:05
  • [인사] 금융위원회 △고위공무원 승진 및 파견 ▷국무조정실 정부합동부패예방추진단 사회경제국장 이석란 △과장급 전보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권민영 2026-04-24 17:37:45
  • [속보] 검찰 "경찰, 방시혁 구속 필요 사유 등 소명 부족" 검찰 "경찰, 방시혁 구속 필요 사유 등 소명 부족" 2026-04-24 17:37:36
  • 김건희 "로봇개 사업 몰라"…시계 수수 의혹 법정서 부인 로봇개 사업가로부터 사업 지원 청탁과 함께 3990만원 상당의 바쉐론 손목시계를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가 "로봇개 그런 것은 들어본 적도 없다"고 법정에서 증언했다. 김 여사는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로봇개 사업가 서성빈씨의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속행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김 여사도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로 함께 재판받고 있으나 이날은 변론이 분리돼 증인으로 출석했다. 김 여사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2026-04-24 17:34:53
  • 정성호 "인권과 법치로 헌정 가치 구현"…법의 날 기념사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24일 "정의와 인권이 모두의 삶 속에 공기처럼 스며들며, 법치라는 울타리 속에서 서로 존중하고 포용하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제63회 '법의 날' 기념식에서 "주권자께서 수호해 주신 이 소중한 헌정의 가치를 인권과 법치로 꽃피우는 것, 그것이 법무부에 주어진 지엄한 명령"이라며 기념사를 전했다. 그는 "강자의 횡포를 막고 약자의 눈물을 닦아주는 억강부약(抑强扶弱)과, 잘못된 과거를 바로잡는 파사현정(破邪顯正)이 곧 2026-04-24 17:27:37
  • 법무부, 친일재산 반환소송 첫 승소…"소멸시효 주장 권리남용" 법무부가 친일반민족행위자 후손을 상대로 제기한 친일재산 반환소송에서 승소했다. 대법원이 친일 후손의 소멸시효 주장을 '권리남용'으로 판단한 이후 나온 첫 승소 사례다. 법무부는 지난 22일 친일반민족행위자 임선준 후손을 상대로 제기한 약 5300만원 상당 매각대금 부당이득반환 청구 소송에서 전부 승소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서부지법은 국가의 청구를 모두 받아들였으며, 이번 판결은 친일재산 환수 소송에서 중요한 선례로 평가된다. 임선준은 고종 강제 퇴위와 한일신협약 체결에 협력해 일 2026-04-24 17:15:00
  • 김민재 차관, '고유가 피해지원금' 주민센터 지급 준비상황 점검 행정안전부는 오는 27일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개시를 앞두고 김민재 차관이 서울 종로구를 방문해 준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현장 점검을 주재한 김 차관은 종로구 숭인2동 주민센터를 찾아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신청하는 주민이 불편함을 겪지 않도록 준비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현장의 지방정부 담당자들을 격려했다. 특히 김 차관은 선불카드 지급 물량이 충분한지, 선불카드 디자인에 취약계층 여부가 노출되지 않는지 등을 점검하면서 고유가 피해 2026-04-24 17:00:00
  • [인사] 조달청 ◇조달청 △승진 ▷구매사업국 혁신조달정책과장 박한도 ▷시설사업국 시설사업기획과장 이창호 ▷기술서비스국 기술서비스총괄과장 김영훈 △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규제개혁법무담당관 김삼규 ▷디지털공정조달국 조달가격조사과장 윤주연 ▷기술서비스국 기술서비스총괄과장 유경숙 ▷시설사업국 시설사업기획과장 남서진 ▷공공물자국 전략비축물자과장 이헌우 ▷조달품질원 품질총괄과장 박재형 ▷부산지발조당청장 김영훈 ▷광주지방조달청장 이창호 2026-04-24 16:33:56
  • [인사] 현대해상 ◇ 부장 승진 △신주희 정보화지원파트장 2026-04-24 16:23:27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고위공무원단 승진 ▷금강유역환경청장 마재정 △과장급 전보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송용권 2026-04-24 16:04:21
  • '평양 무인기' 윤석열 징역 30년 구형…"계엄 명분 위한 전시상황 작출" 특검이 12·3 비상계엄 선포의 명분을 만들기 위해 평양에 무인기를 투입한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을 구형했다. 계엄 '본류' 사건과 맞물린 외환 성격 사건에서 전시상황 조성 시도를 정면으로 문제 삼은 것이다. 내란 특검팀(조은석 특별검사)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6부(이정엽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결심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30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징역 25년을 각각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특검은 이번 사건을 "국군통수권자와 2026-04-24 15:33:29
  • 제15회 변호사시험 1714명 합격…선택과목 절대평가 도입 권고 법무부가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1714명으로 확정하고, 선택과목 절대평가 도입 등을 포함한 법조인 선발·양성 제도 개선 권고안을 내놨다. 법무부는 지난 23일 변호사시험 관리위원회 심의와 대법원, 대한변호사협회, 법학전문대학원 협의회 의견을 반영해 제15회 변호사시험 합격자를 총점 889.11점 이상인 1714명으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합격자 수는 전년도(1744명)보다 30명 줄어든 규모다. 응시자는 3364명으로, 응시자 대비 합격률은 50.95%로 집계됐다. 입학정원(2000명) 대비 합격률은 2026-04-24 14:45:57
  • [속보] 靑 "5월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의 87% 수준" 靑 "5월중 원유 7천400만배럴 확보…작년 평균의 87% 수준" 2026-04-24 14:42:10
  • [인사] 관세청 ◇관세청 △고위공무원 나급 승진 및 전보 ▷정보데이터정책관 김기동 ▷대구세관장 이철훈 2026-04-24 14:37:18
  • 자원봉사 패러다임 바꾼다...정부, '자원봉사기본법' 21년 만에 개정 행정안전부는 시민사회 중심의 자생적 자원봉사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자원봉사기본법' 전부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그간 정부가 다져온 자원봉사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원봉사자의 자율성과 창의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시민 중심 자원봉사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있다. 우선 자원봉사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해온 전국 자원봉사센터(246개) 중, 공무원이 직접 운영하는 ‘직영’ 센터(110개)가 단계적으로 폐지된다. 개정법에 따라 현 2026-04-24 14:34:20
  • 합참 첫 압수수색 나선 종합특검…'2차 계엄' 병력 투입 의혹 겨냥 12·3 내란 사태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특별검사의 2차 종합특검팀이 합동참모본부(합참)에 대한 첫 강제수사에 착수하며 '2차 계엄 시도' 의혹 규명에 본격 나섰다. 국회의 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통과 이후에도 군 병력 추가 투입이 검토됐다는 진술이 새롭게 나오면서, 합참 지휘부의 관여 여부가 핵심 쟁점으로 떠올랐다. 특검팀은 24일 서울 용산구 합참 청사와 주요 피의자 주거지 등에 검사와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계엄 선포 전후 군 지휘·보고 2026-04-24 14:02:54
  • 오세훈 "이재명 정부는 푸틴식 연성독재"…정면 비판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이재명 대통령을 '연성 독재자'로 규정한 뒤 그를 정면 비판하고 나섰다. 오 시장은 이날 서울시가 공개한 TV조선과의 인터뷰에서 "입법·행정을 완전히 장악한 상태에서 사법부를 능멸한다"며 "이 상황이 이어지면 삼권분립이 무너진다. 이 경우 '연성 독재'로 갈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특히 오 시장은 "형식적 민주주의 외피를 유지한 채 입법을 사실상 독점하고 행정을 장악한 권력이 사법부까지 압박하는 단계로 나아가면 견제장치 2026-04-24 13:42:20
  • <오늘의 부고> ▲ 강경순씨(8대 현충원장) 별세, 훈·진아·경원씨 부친상 = 23일 오후 2시 9분, 국립중앙의료원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 25일 오전 5시, 장지 경기도 화성 선영. ☎ 02-2262-4800 ▲ 임종원씨 별세, 정의순씨 남편상, 형도(일요신문i본부장)·준표씨 부친상 = 24일 0시 19분, 은평성모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전 6시 15분. ☎ 02-2030-4444 ▲ 이동복씨 별세, 강원경(가톨릭대 여의도성모병원장)·문경씨 모친상, 하정씨 시모상, 박혁기씨 장모상 = 23일,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26일 오 2026-04-24 13:13: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