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오늘의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급 전보 ▷녹색전환정책관실 기후에너지환경교육팀장 김태훈 ▷물관리위원회지원단 심의지원소통팀장 기대정 ▷국립생물자원관 운영관리과장 정지민 ◇한국일보 △뉴스룸국 ▷온라인총괄부문장 김주성 ▷신문에디터 고경석 ▷인천취재본부장 한창만 ▷경기취재본부장 이범구 ▷산업1부 차장 이윤주 ▷문화부 차장 남보라 ▷국제부 차장대우 김민호 ▷사회정책부 차장대우 조아름 ▷이슈365부 차장대우 권영은 △뉴스콘텐츠본부 ▷뉴콘텐츠팀장 최희정 △미디어전략실 ▷전략기획팀장 이성원 △미디어사업실 ▷컬처스포츠팀장 김동준 2026-06-22 13:34:03
  • 정부 지원 편리하게 받는다...임산부 대신 '대리인' 신청 가능 기존 본인만 신청 가능했던 정부의 임신 지원 서비스도 이제 대리인이 필요한 임신 서비스를 대신 신청할 수 있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임신·출산 지원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이고 이용자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임신·출산 관련 서비스 통합처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해 오는 30일부터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개정은 임산부 본인이 서비스를 직접 신청할 수 없는 상황인 경우 대리인도 신청할 수 있도록 해 신청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다양한 혜택을 보다 쉽게 누릴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 2026-06-22 12:00:00
  • '합수부 지원 논의 의혹' 홍장원 "전혀 말 안 돼…'합'도 나오지 않아" 계엄사령부 합동수사본부 지원 논의 의혹을 받는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이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 조사에 출석하면서 "의혹과 의심을 하는 부분에 대해 잘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검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홍 전 차장을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 특검은 홍 전 차장이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정무직 회의에 이어 열린 부서장 회의에서 국군방첩사령부와의 연락 체계 구축을 지시하고, 계엄사 합수부 지원 방안을 2026-06-22 10:52:26
  • 이화영, '연어 술파티 위증' 항소 결정...직권남용 공소기각은 수용 '수원지검 검사실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했다가 위증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개월을 선고받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 측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하기로 했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이 전 부지사 측 변호인단은 1심 재판부인 수원지법 형사 11부에 항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소는 1심에서 유죄가 인정되어 실형이 선고된 국회증언감정법 위반(위증) 혐의에 대해서만 이루어진다. 변호인 측은 사실 오인과 법리 오해, 양형 부당을 항소 이유로 적시하며 항소심에서 철저히 무죄를 다툴 방 2026-06-22 10:52:24
  • [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환경부 △과장급 전보 ▷기후에너지환경교육팀장 김태훈 ▷물관리위원회지원단 심의지원소통팀장 기대정 ▷국립생물자원관 운영관리과장 정지민 2026-06-22 10:51:00
  • 빌라 옥상 왜 뛰어넘었나…여중생, 장기 파열 여중생이 친구들과 빌라 옥상에서 다른 건물 옥상으로 건너뛰려다 추락해 중태에 빠지는 일이 발생했다. 22일 경기 시흥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 45분쯤 시흥시 도창동의 한 6층짜리 빌라 옥상에서 여중생 A양이 추락해 전신 골절과 장기 파열 등의 중상을 입었다. 이후 닥터헬기로 실어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A양은 친구 집을 방문해 놀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시 친구 5명과 함께 한 건물의 2026-06-22 09:31:46
  • 합수본, 투표관리관 등 공무원 8명 참고인 조사 진행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관련 진상 규명을 위해 출범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시 투표소 현장을 관리했던 지방자치단체 공무원들에 대한 참고인 조사를 이번 주에도 이어간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방선거 당시 투표소에서 근무했던 지자체 공무원 8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한다. 이들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했던 서울 지역 투표소 2곳에서 용지 배부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합수본은 이들의 진술을 토대로 선거 당일 상황을 재구성하고, 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대응 2026-06-22 09:19:26
  • 임산부 배려석 앉아 다리 뻗은 男…'참교육'한 男의 한 마디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에서 신발을 벗고 다리를 올린 채 좌석 세 칸을 차지한 남성에 또 다른 젊은 남성이 공개적으로 지적하는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킹받쥬’와 스레드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지하철 객차에서 3칸을 차지한 남성을 향해 ‘참교육’을 하는 남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영상 속에서 한 남성 A씨는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 신발을 벗은 채 다리를 두 좌석 위에 올리고 있어 좌석 세 칸을 차지하고 있어 주변 승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었다. 이 2026-06-22 09:18:25
  • [속보] 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에 "책임 통감…진심으로 사과" 한성숙, '모두의 창업' 정보유출에 "책임 통감…진심으로 사과" 2026-06-22 09:14:10
  • 7호 태풍 메칼라 이동 경로 보니…필리핀→타이완→일본 태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천둥의 천사를 의미하는 제7호 태풍 '메카라'의 이동 경로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7호 태풍 '메카라'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89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60hPa, 최대풍속 초속 39m/s로 서북서 중이다. 태풍 메카라는 22일 오후 3시에 필리핀 마닐라 동북동쪽 약 77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23일 오전 3시에는 필리핀 마닐라 북동쪽 약 680㎞ 부근 해상에 진입하고 23일 오후 3시에는 필리 2026-06-22 07:11:00
  • 전남 곡성 물놀이 시설서 초등학생 형제 숨져…경찰 수사 전남 곡성군의 한 물놀이 테마파크에서 초등학생 형제가 물에 빠져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42분께 곡성군 소재 한 물놀이 시설에서 '어린이 2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된 9세, 10세 형제를 인근 종합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결국 모두 숨졌다. 이들 형제는 가족과 함께 피서를 목적으로 해당 체험장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경찰은 사고가 발생한 물놀이 테마파크가 미개장 상태였다고 2026-06-21 20:46:36
  • [내일 날씨] 오후부터 전국 곳곳 소나기…돌풍·천둥·번개 동반 월요일인 22일은 오후부터 밤사이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 번개가 치고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겠다.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수도권·강원도·충청권·전라권·경상권에서 5~30mm 수준이다. 제주도에서는 20~60mm의 비가 내리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16~21도, 낮 최고 기온은 21~29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1도 △인천 20도 △춘천 18도 2026-06-21 18:01:26
  • "응급실 뺑뺑이 사라졌다"…광주·전남·전북서 신속 이송 사례 잇따라 #지난 5월 12일 50대 환자가 근무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는 다급한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는 의식 장애를 보이는 환자를 인근 1차 병원(지역응급의료센터)으로 긴급 이송했다. 의료진의 초기 진단 결과 병명은 ‘뇌졸중’. 상급 종합병원에서의 최종 치료가 시급한 상황이었다. 여기서 눈여겨볼 대목은 환자를 1차 병원까지 이송했던 구급대의 행보였다. 구급대원들은 환자를 인계한 뒤 철수하지 않고, 의료진의 판단이 내려질 때까지 응급실 입구에서 대기했다. 이후 1차 병원에서 2026-06-21 17:34:54
  • [인사]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국장급 전보 △사회복지정책관 김희순 ◆국장급 승진 △민관합동 규제합리화추진단 부단장 김민성 △부동산감독추진단 부단장 남동우 △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 부단장 송헌규 △소통총괄비서관 유승표 2026-06-21 16:36:20
  • 노태악, '투표 종료 40분 전' 용지 부족 보고받아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6·3 지방선거 당일 정식 투표 종료 40분 전에야 용지 부족 관련 보고를 처음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중앙선관위가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제출한 답변에 따르면 노 전 위원장은 지난 3일 오후 5시 20분께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대변인으로부터 구두로 처음 보고받았다. 허철훈 전 사무총장은 이보다 10분 앞선 오후 5시 10분께 공보과장에게 보고받았다. 강동완 사무차장은 오후 5시 30분께 공보과 사무관으로부터 첫 구두 보고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2026-06-21 15:55:38
  • '내란 가담 혐의' 박성재 전 장관 내일 1심 선고…특검, 징역 20년 구형 12·3 비상계엄에 따른 내란 범죄에 가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한 1심 판단이 이번 주 나온다. 인사 청탁 명목으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건희 여사에 대한 선고도 이뤄진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이진관 부장판사)는 22일 박 전 장관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 사건에 대한 선고공판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 전 장관은 지난 2024년 12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자 법무부 청사에서 간부 2026-06-21 15:17:09
  • 합수본, 연이은 투표관리원 조사…'윗선' 대상 수사 확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해 출범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관리원을 잇달아 조사하면서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합수본은 참고인 조사와 압수물 분석을 토대로 사건 경위를 파악한 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로 수사망을 넓힐 예정이다. 21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선관위 압수수색과 참고인 조사 등을 바탕으로 투표용지 부족 사태 당시 상황을 재구성하고 있다. 선관위의 투표용지 배부와 관리, 사전 준비 실태 등을 확인하고, 선관위의 대응이 적절했는지를 살펴보는 것 2026-06-21 14:19:33
  • 서울시교육청, 2027 대입 수시 대비 '맞춤형 통합 지원' 본격화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모집을 앞두고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대규모 공교육 진학 지원망을 가동한다. 서울시교육청 산하 교육연구정보원은 7월부터 수험생과 학부모, 일선 교사를 아우르는 ‘맞춤형 진학지도 통합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대학별로 다양하고 복잡한 수시전형에 대한 교육 수요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정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인 지원 전략 수립을 돕기 위해 마련됐 2026-06-21 13:5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