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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2026년 한옥지원사업 본격 추진 충남 홍성군은 전통 건축문화 보존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한옥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심 속 전통 경관을 보존하고 한옥의 주거·문화적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옥 신축과 대수선, 리모델링 등을 대상으로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홍성군 관내 한옥 또는 한옥 건축 예정 건물로, 단독주택에 한해 신청할 수 있으며 건축법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지원 규모는 총 2동으로, 신축의 경우 공사비의 2분의 1 2026-01-26 10:19:31 -
충남도 전문체육에 '국비 7억7000만 원' 대거 유치 충남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26년 직장운동경기부 운영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며 도내 직장운동경기부 18개 팀에 대한 국비 지원을 확보했다. 충남도는 26일, 도내 7개 운영단체 18개 팀이 최종 선정돼 총 7억7000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억 원 증액된 규모로, 직장운동경기부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문체육 경쟁력 강화를 뒷받침할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는 충남체육회 소속 7개 팀을 비롯해 공주시청(양궁·역도), 아산시청(수영· 2026-01-26 10:14:31 -
충남도, 서산에 450억 스마트팜 수출 허브 구축 충남 서산에 국내 스마트팜 산업의 해외 진출을 총괄하는 대규모 수출 거점이 들어선다. 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450억 원을 투입해 조성하는 이번 사업은 K-스마트농업의 수출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릴 핵심 인프라로 평가된다. 충남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한 ‘한국형 글로벌 스마트팜 수출지원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스마트팜 관련 기술·장비·운영 모델의 해외 진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해당 사업을 추진했으며, 서류 심사와 2026-01-26 09:59:08 -
[속보]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중 55명 구속…나머진 오늘 결론 캄보디아 강제 송환자 73명 중 55명 구속…나머진 오늘 결론 2026-01-26 09:43:18 -
노원구 상계동 수락산 산불 주불 진화…"잔불 정리 중"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 있는 수락산 산불 주불진화가 완료됐다. 26일 노원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수락산 산불 주불진화 완료로 잔불정리 중"이라며 "완전진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26 08:55:07 -
[로펌라운지] 바른,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 개최 법무법인 바른(대표변호사 이동훈·이영희·김도형)이 오는 2월 10일 오후 3시 섬유센터빌딩 2층 컨퍼런스홀에서 ‘개인정보보호와 기업 사이버보안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최근 대규모 해킹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기업의 사이버보안 대응은 특정 부서의 기술적 과제를 넘어 경영의 핵심 리스크로 인식되고 있다. 실제 사고 이후 대응 방식에 따라 기업의 법적 책임 범위는 물론, 규제기관 대응 결과와 대외 신뢰도까지 크게 달라지고 있다. 이번 세 2026-01-26 08:54:32 -
노원구 수락산 산불 진화 중… 불길 80~90% 잡아 26일 오전 2시 30분께 서울 노원구 수락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차량 29대와 인력 150여 명을 투입해 불길을 80~90%가량 진화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노원구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상계동 산 153-1 부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며 “수암사 등 인근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달라”고 안내했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당국은 불을 완전히 진화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2026-01-26 08:29:22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 국장급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이준호 ▲ 국민소통실 소통지원관 권수진 2026-01-26 08:23:48 -
울주군 온산읍 화산리 산불 발생…"연기 확산 유의"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6일 울주군은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6시 33분경 온산읍 화산리 일원 산불 발생했다"며 "연기확산 및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26 07:38:49 -
노원구 상계동서 산불 발생…"입산 금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26일 노원구는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이날 오전 3시 14경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 153-1 수락산 산불 발생했다"며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2026-01-26 06:26:42 -
[인사] 대구가톨릭대 ◇직원 보직 임용 ▲재무팀장 이석문 ▲산학기획관리팀장 박성룡 ▲프란치스코칼리지행정실장 김대섭 ▲인터내셔널학부실장 김우태 ▲학생지원팀장 백승환 ▲산학연구지원1팀장 박성진 ▲RISE 평생교육체제혁신사업단팀장 박재석 2026-01-25 20:35:17 -
[내일 날씨] 월요일 '-15도' 최강 한파 계속…출근길 빙판 유의 월요일인 26일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10도 안팎의 매서운 한파가 이어질 예정이다. 25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날 아침 최저기온은 -15∼-3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로 예년보다 낮겠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며 강원 동해안을 제외한 중부 지방과 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일부 강원 내륙·산지 -15도 안팎)의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 동해안과 일부 남부 지방도 아침 기온이 -10∼-5도에 머물겠다. 한낮에도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영하권을 맴돌겠다. 2026-01-25 18:23:08 -
[속보]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경찰 "가덕도 테러 수사 45명 투입…부산청장 지휘·보고 배제" 2026-01-25 16:32:44 -
檢, 수백억대 비트코인 분실...압수물 관리 부실 도마에 검찰이 압수해 보관 중이던 수백억대 비트코인을 분실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잇따른 압수물 관리 부실 행태가 도마에 오르고 있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광주지검은 지난해 12월 압수물 정기 점검 과정에서 전자지갑에 보관 중이던 수백억원대 비트코인이 탈취된 사실을 뒤늦게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번 사건의 원인을 해킹이나 내부 소행이 아닌 피싱(Phishing)피해라는 입장이다. 해당 비트코인은 USB 형태의 물리적 전자지갑(콜드월렛)에 보관되어 왔는데, 전자지갑에는 비트코인뿐 아니라 2026-01-25 16:15:32 -
대입에서 가장 많이 반영돼야 할 것…국민 26% '수능' 우리나라 국민 4명 중 1명은 대학이 신입생을 선발할 때 가장 많이 고려해야 하는 요소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꼽았다. 25일 한국교육개발원이 전국 성인 남녀 4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제20차 교육여론조사에 따르면 '대학 입학전형에서 가장 많이 반영돼야 하는 것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느냐'는 문항에 응답자 25.8%가 '수능'이라고 답했다. 이어 인성·봉사활동(24.8%), 특기·적성(23.8%), 고교 내신 성적(18.8%) 순이었다. 고교 내신성적을 선택한 비율은 전년 20.2%에서 18.8%로 감소 2026-01-25 15:49:51 -
김건희·권성동·윤영호 28일 1심 선고...법원, 청사 보안 강화 도이치모터스 주가 조작·통일교 뇌물·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와,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정치권에 금품을 제공한 윤영호 전 통일교 세계본부장이 오는 28일 나란히 1심 선고를 받는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는 28일 오후 2시 10분 김 여사의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알선수재,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1심을 선고한다. 김 여사는 지난 2010년 10월부터 2012년 12월 사이 도이치모터스 주 2026-01-25 15:01:12 -
구미에 이어 경주 산내면 야산에서도 불…당국 "진화 중 경상북도 경주시 산내면 외칠리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5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3분께 경북 경주시 산내면 외칠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불 진화대와 산림 헬기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앞서 이날 낮 12시 39분께 경북 구미시 구평동 한 야산에서도 불이나 당국이 주불을 끄는 것에 힘을 쏟고 있다. 구미 산불 현장에는 헬기 12대와 진화 차량 51대, 진화인력 140명 등이 긴급 투입됐다. 2026-01-25 14:22:16 -
[로펌 핫스폿] 바른 상장폐지대응팀 "상장폐지 '문턱' 넘기 전 관리" "벌점을 받기 시작했다면 서둘러 시스템 전체를 점검 받아야 합니다." 법무법인 바른의 상장폐지대응팀장 조재빈 변호사는 상장폐지 위기에 몰린 기업들의 공통된 착각을 이렇게 짚었다. 상장폐지 문턱까지 몰린 뒤에야 대응에 나서기보다, 위험 신호가 감지되는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리스크를 줄여야 한다는 것이다. 조 변호사는 "상장폐지 직전에서 로펌을 찾으면 대응 폭이 매우 좁다"며 "초기 단계에서 구조적 문제를 점검하고 거래소 관점에 맞춘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실제 2026-01-25 14:0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