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하 평가원)이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6월 모의평가 출제 문항에 대해 최종적으로 ‘이상 없음’ 결론을 내리고 정답을 확정했다.
평가원은 16일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정답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의신청이 제기돼 실제 심사 대상이 된 49개 문항 모두 문제 및 정답에 오류가 없는 것으로 판정됐다.
앞서 평가원은 지난 4일 6월 모의평가 정답 가안을 발표한 직후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평가원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수험생 등의 이의신청을 접수했다. 해당 기간 동안 게시판에 접수된 이의신청은 총 10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문제 및 정답과 무관한 단순 의견 개진이나 취소, 중복 접수된 건 등을 제외하고 실제 심사 대상에 오른 것은 49개 문항, 총 83건이었다.
평가원은 제기된 이의신청에 대해 객관적이고 면밀한 심사를 진행하기 위해 출제에 참여하지 않은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이의심사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 실무위원회의 심사와 이의심사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친 결과, 심사 대상 49개 문항 전체에 대해 ‘문제 및 정답에 이상 없음’으로 판정했다.
평가원은 이 같은 49개 문항에 대한 최종 심사 결과와 확정된 정답을 16일 오후 5시 평가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했다.
평가원은 16일 2027학년도 수능 6월 모의평가 정답을 최종 확정해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의신청이 제기돼 실제 심사 대상이 된 49개 문항 모두 문제 및 정답에 오류가 없는 것으로 판정됐다.
앞서 평가원은 지난 4일 6월 모의평가 정답 가안을 발표한 직후부터 7일 오후 6시까지 평가원 홈페이지 이의신청 전용 게시판을 통해 수험생 등의 이의신청을 접수했다. 해당 기간 동안 게시판에 접수된 이의신청은 총 103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문제 및 정답과 무관한 단순 의견 개진이나 취소, 중복 접수된 건 등을 제외하고 실제 심사 대상에 오른 것은 49개 문항, 총 83건이었다.
평가원은 이 같은 49개 문항에 대한 최종 심사 결과와 확정된 정답을 16일 오후 5시 평가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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