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 지난해 영업익 전년比95.7%↑, 주당 22.5원 현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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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2-08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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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현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101억8888만원으로 전년보다 95.7%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673억496만원, 당기순이익은 76억6020만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9.0%와 1062.7% 늘었다.

한편 이 회사는 보통주 1주당 22.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함께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1.9%이고, 배당금총액은 10억1885만원이다.

아주경제= 정해림 기자 12xworld@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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