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는 2번째 롤플레잉(RPG)게임 '하울링쏘드'가 오는 22일 오픈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하울링쏘드는 지난달까지 두 차례의 클로즈베타테스트를 마쳤으며 최적화된 테스트환경과 안정된 서비스를 선보였다는 유저들의 평가에 오픈베타 일정을 앞당기게 됐다.
하울링쏘드는 고객감동을 넘어 '고객이 졸도할 때까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기치 아래 오픈베타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민영환 게임사업본부 본부장은 "오픈베타 일정을 앞당길 만큼 하울링쏘드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게임 자체에 대한 강한 자신감이 있다"며 "카발온라인에 이은 이스트소프트 게임사업의 두 번째 성공신화를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안광석 기자 novus@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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