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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THE PRIME'은 11년 만에 주택사업을 재개하는 동아건설이 고품격 주거문화를 지양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는 4월에 분양 예정인 '용산 더 프라임'을 시작으로 동아건설의 모든 주택사업의 브랜드로 자리할 예정이다.
동아건설은 올해 국내에서 총 542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며 해외에서도 3900여 가구를 공급할 방침이다.
박영식 동아건설 대표이사는 "오늘 새로운 BI 발표는 기존 공공공사 위주의 사업구도를 뛰어넘어 민간공사에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이라며 "고객 우선주의로 고객만족을 이끌며 'THE PRIME'이 최고의 주택브랜드가 될수 있도록 고품격 주거문화를 창조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주경제= 권영은 기자 kye30901@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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