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의 행사에는 건축자재, 건설장비, 공구, 전원주택, 주택정보, 인테리어기자재, 가구 및 인테리어 등의 여러 분야에서 130여 업체가 참여해 5천여점 이상의 제품을 전시한다.
박람회에는 전문적 건축 관련제품 뿐만 아니라 가구나 인테리어 소품을 비롯 일반인들이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아이템, 벽지·바닥재 등의 친환경 제품, 통나무주택 등의 전원 생활에 대한 최신 정보의 제공도 이뤄진다.
대구시와 박람회 사무국은, 전시회 기간 중 건설사와 건축관련 바이어 1000여 명을 포함해 총 5만여 명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하며, 1만여 건의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박람회의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2-588-2480)나 인터넷 홈페이지(www.dahos.or.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leejh@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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