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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의 '그리스 응원녀', 영화배우 송시연 (사진=송시연 미니홈피) |
이날 포털사이트를 통해 남아공 월드컵 그리스전을 응원하는 미녀의 사진이 떠돌아 다녔다.
'그리스 응원녀'라는 애칭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던 그녀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끊이지 않았으나, 확인결과 해당 여성은 '네바걸' 송시연으로 드러났다.
'네바걸'은 'NEVA LOSE GIRL'의 줄임 말로 JCE측이 온라인 게임 '프리스타일'과 함께 대한민국을 응원하기위해 선정한 여성응원단장이다.
송시연은 길거리 응원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프리스타일의 NEVA LOSE 대한민국!!' 이벤트를 소개하는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는 역할을 하게된다.
한편, 송시연은 잡지 '에꼴'모델로 데뷔해 최근 서인국의 '부른다' 뮤직비디오 출연, 지오다노 광고 모델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충무로에서 신예 CF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kkeun@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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