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넷의 스타발굴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수퍼스타K 시즌2' 지역 예선에 전시된 QM5 차량 모습. 사진 왼쪽에 참가자들이 오디션을 위해 줄을 서 있다. (사진=르노삼성 제공) |
(아주경제 김형욱 기자) 수퍼스타K의 주인공이 르노삼성 QM5를 탄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케이블 방송 엠넷(Mnet) 스타발굴 공개 오디션 프로그램 ‘수퍼스타 K 시즌2’에 QM5 차량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수퍼스타K 시즌2’는 지난해 8.47%이라는 역대 최고 케이블 방송 시청률을 기록한 수퍼스타K의 두 번째 이야기다.
이번에는 지난번보다 2배 가량 늘어난 134만여 명의 가수지망생이 지원해 더 뜨거운 호응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전국 8개 도시에서 2차 예선이 진행 중이다.
르노삼성은 QM5를 각 지역예선에 전시하고 이후 본선 진출자의 공식 차량으로 사용한다. 또 7월 최종 우승자에는 이 차량 1대를 증정할 계획이다.
르노삼성 광고팀장 김구수 부장은 “수퍼스타K 시즌2가 QM5의 역동적이고 세련된 이미지와 잘 부합해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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