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태광이엔시가 전기차 관련 호재에도 이틀연속 하한가를 기록중이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40분 현재 태광이엔시는 전 거래일보다 90원(14.40%) 하락한 535원에서 거래중이다. 2거래일 연속 하한가로 가라앉았다.
태광이엔시는 전날 전기자동차 전문회사들이 전기자동차 사업활성화와 발전을 위한 협의체인 EV-Cluster에 참여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협의체 참여 발표 이후 이틀 동안 주가는 대량 매물이 나오면서 하한가로 직행했다.
redrap@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