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창사 39주년 맞아 헌혈증 5000매 기증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0-06-16 11:3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현대백화점 하병호 사장(사진 오른쪽)이 16일 한국혈액암협회 고흥길 회장(왼쪽)에게 헌혈증 5000매를 전달하고 있다.
(아주경제 김은진 기자) 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은 16일 국회에서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 고흥길 회장에게 헌혈증 5000매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은 현대백화점이 창사 39주년을 맞아 지난 5월초부터 이달 중순까지 39일동안 직원과 고객이 참여한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통해 기증받은 것이다. 

이는 혈액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2004년부터 나눔의 문화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고객들을 대상으로 헌혈캠페인을 벌여왔다. 2008년 5000매, 2009년 1만5000매 등 지금까지 총 3만2000매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happyny777@ajnews.co.kr
[아주경제 ajnews.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