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신회 기자) 하이닉스 등 6개 칩 메이커가 미국에서 D램 가격 담합을 문제 삼아 33명이 제기한 소송과 관련, 합의금으로 1억7300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6개 업체는 하이닉스 외에 마이크론테크놀로지, NEC 미국법인, 인피니온테크놀로지스, 엘피다메모리, 모젤바이텔릭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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