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文] 海力士等涉嫌操纵价格遭起诉 / 하이닉스 등 6개업체, 가격담합으로 합의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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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6-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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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记者 崔美花 ) 海力士等6家半导体企业遭到美国起诉,指控其共谋操纵内存芯片价格。美法院最终裁定6家公司需支付1.73亿美元的和解金。

据美国华尔街日报报道,美国加利福尼亚州的检察总长布朗表示已经与美光、NEC、 西门子、海力士、尔必达和Mosel Vitelic6家企业完成了支付和解金的协商。

布朗称,上述6家企业涉嫌谋划操纵向消费者、学校、政府办公室销售的电脑芯片的价格。这次收取的和解金是给通过操纵价格以牟取利益的企业的警告。除了加利福尼亚洲以外,美国其他提出诉讼的32个州州政府和参与集体诉讼的个人原告们也遵从本次协商结果。

按照协商,上述6个企业将在未来2年内向原告们支付和解金和利息。

2006年,加利福尼亚州和内华达洲政府认为上述企业参与刻意拉抬动态随机存取内存价格的共谋行为,使消费者和地方自治团体蒙受了损失,进而提出了诉讼。

布朗表示,通过调查显示,6家企业的销售人员和职员从1998年开始到2002年间,互相交换秘密情报,通过私下协议操纵了产品的市场价格。

huazi625@a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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