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기술보증기금은 29일 부산 벡스코 APEC홀에서 임원, 부장, 영업점장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년 제2차 전국부점장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보는 하반기 기술금융지원의 효율성제고를 위해 기술창업기업, 녹색성장기업 등을 중점 지원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규 직원채용시 1인당 2000만원을 추가지원하는 고용창출 특례보증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또 진병화 이사장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상반기 경영성과평가 우수부서와 영업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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